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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이바라키·사이타마서 진도 4 지진...도쿄서도 진도 3 흔들림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 도쿄 인근 이바라키현과 사이타마현에서 29일 오전 진도 4의 지진이 발생했다. 도쿄에서도 진도 3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5분께 이바라키현 남부를 진원으로 하는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규모는 4.9, 진원의 깊이
- 도쿄 옆 지바현서 또 진도 4 지진...일주일새 두 번 '흔들'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 도쿄에 인접한 지바현에서 8일 오전 진도 4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 1일에도 지바현 북동부를 진원으로 진도 3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일주일 새 두 차례 흔들림이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8일 오전 4시 13분께 지바현 북동부를 진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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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해남 규모 3.1 지진…진도 4 흔들림
오늘(23일) 오전 6시 43분쯤 전남광주 해남군 서북서쪽 21km 지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의 발생 깊이는 21km로, 전남광주에서는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됐습니다. 진도 4는 실내에 있는 많은 사람이 흔들림을 느끼고, 일부가 잠에서 깨며, 그릇과 창문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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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 남서쪽 규모 2.6 지진…곳곳 흔들림 관측
부여 규모 2.6 지진[기상청 제공][기상청 제공] 오늘(27일) 오전 11시 28분 44초 충남 부여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 발생 위치는 부여군에서 남서쪽으로 이번 지진으로 충남 부여 일대에서는 그릇과 창문 등이 흔들리는 진도 4, 전북 익산 일대에서는 건물 위층에서 진동을 느낄 수 있는 수준인 진도 3이 관측됐습니다.
- 7.1 강진에 부산 흔들렸는데…뒤늦은 재난문자에 '혼란' 소방 당국에도 지진 관련 신고가 부산에서만 모두 291건 접수됐다. 부산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지진 발생 정보가 재난문자 등으로 시민들에게 전달되기 전까지 신고 전화가 한꺼번에 몰렸고 이후 지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신고가 잦아들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