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윤희석 "李 '연임은 없다' 육성으로 천명해야"
그래서 지자체장 임기를 세 달만 늦추든지 당기든지, 아니면 대통령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는데 개헌을 통해서 임시 조항으로 한 세 달만 늦추든지 이렇게 해서 그에 맞추고 4년 중임제로
◆ 김준일> 이게 만에 하나 총선하고 대선하고 맞추면요.
◇ 박성태> 지금 28년이죠.
◆ 김준일> 당장 그럼 3년 하고 지금 대통령이 내려와야 돼요.
www.nocutnews.co.kr · 2026.08.17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근데 여기서 이제 우려스러운 거는 대통령이 그런 심정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김민석 후보가 지는 결과가 나온다, 만에 하나라도. 그러면 이제 걷잡을 수 없는 혼란이 오는 거예요. 경기 지역에 출마한 사람들 구의원, 시의원, 지자체장, 그러니까 기초단체장 해서 어마어마하게 많이 했어요. 그게 조직표를 무시할 수 없다, 제가 보기에는.
www.nocutnews.co.kr · 2026.08.10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 서용주> 왜 그러냐면 불과 1년 전만 해도, 1년도 안 됐죠. 5, 6개월 만에 지금 대통령에 대해서 반기를 든 게 첫 번째. 왜냐하면 지난번에 그 후원회장을 경기도에 출마한 의원들, 지자체장 후보를 포함해서 한 열 몇 명을 후원회장을 했어요. 경기도 쪽에서 출마한 사람들.
www.nocutnews.co.kr ·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