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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2026-15] 완벽한 원시인(자청 지음) 인단 다움이 무엇일까? 고민하던 차에 을 발견했습니다. 읽으면서 기대했던 내용과 완벽하게 일치하지는 않았지만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본능과 본성을 살리는 삶을 멀리하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각종 몸과 마음의 붕괴를 단계별로 나눠서 알아볼 수 있었습니
- [2026-14] 역행자(자청 지음) 많이 알려진 책인데 이제 읽었습니다. 자기 계발 형태의 책은 관심이 없었는데 아이들과 서점에 갔는데 우연히 다시 봐서 손에 들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내용은 읽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흐름이 공격적이면서 저자의 이야기가 중심이 되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안 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가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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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 원저, 김태현 지음 사람을 읽는 힘 사기 열전 (리텍콘텐츠)
*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 받고 쓴 서평입니다. 사기 열전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몹시 많은데 그 인물들을 야망과 처세, 권력의 민낯, 리더쉽과 용인, 신념과 의리, 전략과 통찰, 경계인의 초상, 인생과 허무 라는 소제목으로 파트를 나눈게 마음에 들었다. 사마천은 사람들은 재
- 인재없음ㆍ오용석 지음 위 링크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예스24링크로 가요 인재 없음? 인재는 어디서 일하려 하는가 궁금해서 읽습니다 ^교보문고 온라인몰 바로가기
- 사주의 위로 : 손철호 지음 본질은 사람마다 다른 삶의 목적을 가지고 태어났다. 지금 육체적, 경제적, 관계로 인한 고통, 사랑과 배신으로 인한 고통에 휩싸여 절망하고 있다면 치열하게 그 목적을 달성 중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명리학 : 나를 잘 아는 것, 이것이 행복의 시작이다. 자신의 목적과 결핍을 알고 그 속에
- 박산호 지음 《죽음을 인터뷰하다》 2026. 08. 17. 월. ⛅️ ☔️ 삶의 마지막 순간을 마주하는 일은 언제나 두렵고 아득하게 느껴지지만, 박산호 작가의 **《죽음을 인터뷰하다》**는 죽음이란 결국 **‘어떻게 살 것인가’**를 묻는 가장 다정한 질문임을 깨닫게 해줍니다. 죽음이라는 경계에서 배운, 오늘을 잘 사는
- 독서| 타이완여행기(양솽쯔 지음) 치즈코는 동성애로 샤오첸을 사랑하는게 맞는 것 같고, 샤오첸은 혼란스러워 하는 것 같다. 본인은 다정하게 대해줬는데 그거에 대해서 화를 내는 샤오첸이 이해가 안되는 치즈코 다정한 아오야마씨는 이제껏 제게 물어본 적이 없으시잖아요. 제가 정말로 원하는 게 보호인지를 말이에요. 미시마 선생
- 문재인의 독서노트/ 문재인 지음/평산책방 드디어 평산책방을 찾았다. 딱히 뭘 하려는 것은 없었지만 막연하게 그냥 한 번 가보고 싶었던 곳. 부산을 벗어나 도로를 한 참 달리다 콘크리트 건물들 대신 나무와 풀들이 많아진다 싶었는데, 길은 어느새 곧고 넓은 길을 버리고 꼬불거리고 울퉁불퉁한 길로 접어들었다. 초록의 맑은 길에 어울
- 먼저 온 미래_장강명 지음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국 이후, 장강명 작가가 전현직 프로기사 30명과 바둑 전문가 6명을 만나 인터뷰한 내용을 정리했다. 그들과의 대화를 통해 인공지능이 도래할 미래에 대한 질문들을 던지고, 그에 대해 미리 답한 사람들의 의견에 대한 비판과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했다. ‘그들이 어
- 에로티카 로마나, 요한 볼프강 괴테 지음 이곳에 내 정원을 가꾸었고, 이곳에서 사랑의 꽃을 돌보겠습니다. 내 뮤즈가 가르쳐준 대로, 그것들을 구획별로 신중하게 정리하라: 내 평생의 황금빛 열매를 맺는 풍요로운 가지들아, 행복했던 시절에 지어진 이 집은 오늘날에도 정성껏 관리되고 있습니다. 착한 프리아푸스, 내 곁에 서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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