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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듀플러스][제12회 ASTO를 만들다]〈19〉NIPA 호치민IT지원센터, 한국 기업 베트남 성공적 진출 지원…특별상 시상 수여 오는 20일 열리는 제12회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사고력 올림피아드(ASTO, 옛 SWTO)가 베트남 호치민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다. 호치민 거주 한인학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제12회 베트남 ASTO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기관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호치민IT지
- 청년문화예술패스 도서 지원에…청년층 '문학' 소비↑ [서울=뉴시스]조기용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시행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가 도서까지 지원 분야를 확대하면서 청년층의 문학 소비가 커지는 분위기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20세 청년에게 연간 최대 20만원의 공연·전시 등 문화예술 소비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문화체육관광부, 2027년 예산 9조원 첫 돌파 ‘청년문화패스’ 지원 대상은 19∼34세 전체로 확대한다.
- 대구시, 이사 잦은 청년에 부동산 중개수수료 최대 30만원 지원…11월까지 모집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대구에서 주소를 옮겼거나 다른 지역에서 대구로 전입한 만 19∼39세(1987년 1월1일~2007년 12월31일 출생) 무주택 청년 세대주다.
- 문체부,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10일부터 신청 ‘청년문화예술패스’는 대한민국 19~20세 청년에게 공연·전시·영화 등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006년생과 2007년생이 지원 대상이다. 이번 추가 발급부터는 지원 분야...
- 청년 50만 명에 'AI 이용권' 지급하는 오세훈, 청소년 'AI 바우처' 전액 삭감한 추미애 서울시는 청년 50만 명에게 '생성형 AI 이용권'을 지급하는 사업에 시동을 걸었지만, 경기도는 청소년 대상 'AI 구독료' 지원 예산을 이번 추경에서 전액 삭감해 대조를 이뤘다. 지원 대상은 학생과 취업준비생 등 19~29세 청년 50만 명으로 이용권을 통해 챗GPT·제미나이 같은 생성형 AI 서비스를 1년간 이용할 수 있다. 앞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 태안군, 내년부터 5년간 '반값여행' 확대…50억 투입한다 다만 지원 조건은 지원액의 2배 이상을 태안에서 써야 하고 청년(19~34세)일 경우 1인 20만원 이상 소비시 최대 14만원을 돌려준다.
-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 공연·전시·영화 이어 도서까지 지원 분야 확대 ◆올해 '청년문화예술패스'는 2006년생과 2007년생이 지원 대상 '청년문화예술패스'는 대한민국 19~20세 청년에게 공연 전시 영화 등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서 , 올해는 2006년생과 2007년생이 지원 대...
- 광진구, 청년월세 지원 확대…올해 150명에 최대 240만원 서울 광진구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월세 지원 규모와 대상을 확대한다. 실제 거주하는 19~39세 무주택 청년이다.
- 예스24, 3년 연속 '청년문화예술패스' 참여…지원 범위도 넓혀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2026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 사업에 참여한 가운데 올해 하반기부터 도서도 지원 범위에 포함한다고 10일 밝혔다.사진=예스2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시행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20세 청년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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