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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누굴 위한 폐지" 피해자들이 쏟아낸 분노
지난 2009년 '황산테러
사건
' 피해자인 박선영씨는 "피해자로서 국가의 형사 절차와 피해자
지원
시스템을 직접 경험했고, 어디에서 한계를 드러내는지 지켜봐왔다"고 운을 뗐다. 유씨는 경찰
사건
접수 단계부터 수사 과정, 처분 이후까지 고통을 겪어야 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