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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차 산모·신생아 관리사가 돌봄 현장에서 느낀 것 산모·신생아 관리사로 일하며 만난 가족들 남편이 야간근무를 하는 집에서는 내가 퇴근한 뒤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산모 혼자 아기를 돌봤다. 내가 출근하면 산모는 그제야 눈을 붙였다. 그런 집에서는 퇴근할 때 걱정이 되었다. 오늘 밤도 혼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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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알래스카 LNG 또 거론…"한중일行 가스관 있어"
선거 유세 연설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AFP=연합뉴스 제공][AFP=연합뉴스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이틀 앞두고 마지막 지원 유세에서 또다시 알래스카 트럼프 대통령은 일요일인 현지 시간 1일 아이오와주 더뷰크를 찾아 "우리는 '미국우선주의'를 내세우는 공화당 후보들을 어디에서나 당선시킬 것"이라며 "나가서 투표하라는 것이 내가 요청하는
- 러·우크라, 올레시키 휴전… 미 포함 3자 종전협상 재개 멜라니아 "올레시키 주민 지원·피난, 내가 개입했기에 가능" 멜라니아 여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재앙 직전에 놓인 올레시키의 상황은 몹시 심각하다. 이곳에 남은 주민은 대부분 노인들로 의료 지원, 의약품, 식량, 깨끗한 물이 절실하다"라고 밝혔다. 전체 내용보기
- 트럼프, 수확철 경유 부담 덜겠다…농민에 10조원 지원 약속 새로운 수확기 연료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투표용지에 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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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내가 남북한 전쟁도 막고 있어"…노벨상 불발 비판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9일 뉴욕주 시러큐스에서 열린 중간선거 지원 유세에서 자신이 8개의 전쟁을 끝냈다며 "각각의 전쟁에 대해 8개의 노벨상을 받았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내가 대표하는 미국은 노벨평화...
- 트럼프 "죽었던 알래스카 되살렸다"…韓·日·中에 가스 수출 추진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일(현지 시간) 아이오와주 더뷰크에서 열린 공화당 지원 유세에서 2기 행정부의 성과를 설명하던 중 알래스카 가스 개발 사업을 언급했다. 그는 "알래스카는 내가 나서기 전까지 완전히 죽어 있었다"며 "일본과 한국, 중국 등으로 향하는 선박을 위한 파이프라인이 있다"고 말했다.
- 오바마 "트럼프, 치즈케이크 팩토리 설전에 매달려…경제엔 관심 없어" 데 대해 트럼프 진영이 경제 문제에 집중 안 하고 딴지를 걸고 있다고 주장했다. 28일(현지 시간) 미 정치 매체 더힐에 따르면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날 조지아주 모로우 민주당 지원 오바마 전 대통령은 "그들(트럼프 진영)은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그 농담 하나에 정부 차원 대응력을 총동원했다"며 "내가 이 사람들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 이유"라고 말했다.
- 트럼프 경합지역 조지아주에서 공화당 후보 지원 유세 [달턴=AP/뉴시스] 강영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각) 조지아주를 방문해 중간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후보 지원 유세를 벌였다. 트럼프는 군중 속 남성 한 명 이상이 “트럼프 2028년”이라고 외치는 가운데 “내가 투표용지에 올라 있는 것처럼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지아주는 중요한 경합 지역이다.
- 트럼프, 노벨평화상 수상 불발에 "노르웨이 오점, 내가 남북한 전쟁도 막아"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뉴욕주 시러큐스에서 열린 공화당 후보 지원 유세에서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자신이 선정되지 않은 데 대해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여러분의 대통령인 내가 대표하는 미국은 노벨평화상을 받았어야 했지만 받지 못했다"며 "이는 노르웨이라는 국가와 그처럼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결정을 내린 사람들에게 지울 수 없는
- 마음 급한 트럼프, 선거전에 '무리수' 남발 그러면서 "이는 내가 백악관에 있을 때만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전날 알래스카주 와실라에서 진행한 중간선거 지원 유세 연설에서도 "대만이 향후 20년간 알래스카 가스관에서 나오는 가스의 30%를 구매하기로 방금 합의했다"라며 "대만은 한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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