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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다 죽어"…홈플러스 사태에 돈줄 묶인 협력사의 '절규'
A씨는 "당장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농가와 물류업체에는 돈을 줄 수밖에 없다"면서도 "이젠 견뎌낼 여력이 없다. 이러다 다 죽는다"고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물류업체들 역시 홈플러스
납품
물량을 기반으로 운영돼 왔다. A씨가 자금을 제 때 지급하지 않으면 생산과 운송이 동시에 멈출 수밖에 없는 구조다.
www.nocutnews.co.kr ·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