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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그래서 지금 TK 쪽 중진 의원들을 계속 만나는 이유 그리고 김종혁 최고위원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탄핵 세력도 품고 가야 된다고 얘기한 이유. 그래서 그냥 SNS상에서 비겁하게 본인 얼굴 본인 육성 이거 드러내지 않고 그냥 글로 손가락으로 사과한 게 진정성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 서용주> 전체적으로 총평을 하면 유시민 작가가 대안은 제시하지 않고 그냥 망하라고 고사를 지내는 느낌 그런 느낌이에요. 그냥 비판을 위한 비판을 했다. 노무현 재단 이사, 또 평론가 그리고 또 전직 KBS 기자 홍사훈 기자 같은 경우에는 약간 좀 공격하는 그런 발언도 있지만 그냥 가만히 있거나 그냥 동조하는 발언들을 하는 그런 사람들만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지난주 1차 TV 토론회는 그냥 무난했다 그냥 서로 강하게 안 했다. 약간 탐색전 느낌이었는데 이번 주 수요일은 뭔가 진짜 좀 세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예상하시는지, 장 소장님. 그냥 측근들끼리 그냥 서로 힘들 때 응원할 수 있는 것이고. ◆ 곽우신> 제가 말을 해야 되는 건가요? ◇ 박재홍> 어떻게 보셨습니까? 장면 보셨어요?
- "전과 2범, 학생 제압 과정서 벌어져…교권 보호 법제화해야" 이만큼 무효표가 많이 나오는 이유 중 하나가 방금 말씀하신 대로 시민들이 교육감 선거에 대한 무관심 때문이 아닌가, 라고 보여지는데. 그다음에 수많은 인적 지원 물적 지원까지 다 해내는데, 그걸 못할 교사들은 없습니다.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 김종혁> 그랬더니 며칠 뒤에 이유 없으므로 기각 이렇게 왔더라고요. 그런데 그건 그렇고 저는 현재 국민의힘 윤리위는 아주 심각한 문제가 있죠. 그런데 그거는 그냥 학술 단체에서 할 수는 있는 거지만 이걸 정치판으로 끌고 들어오면 이거는 정치판에서 싸우자는 얘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