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건희 징역 7년에 항소…"양형 지나치게 무겁다" 같은 해 9월 로봇개 사업가 서모씨로부터 사업 지원 청탁과 함께 3990만원 상당 바쉐론콘스탄틴 손목시계를 받은 혐의, 6~9월 최재영 목사로부터 공무원 직무에 관한 청탁과 함께 총 540만원 상당의 디올 가방 등을 받은 혐의도 사실로 판단했다. 2022년 4월 26일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으로부터 임명 청탁과 함께 265만원 상당 금거북이와 세한도 복제품을
- 김건희 '매관매직'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된다 , 티파니앤코 브로치, 그라프 귀걸이 등 총 1억380만원 상당 귀금속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지난해 12월 기소됐다. 2022년 4월 26일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으로부터 임명 청탁과 함께 265만원 상당 금거북이를 받은 혐의, 9월 로봇개 사업가 서모 씨로부터 사업 지원 청탁과 함께 3900만원 상당 바쉐론콘스탄틴 손목시계를 받은 혐의도 있다.
- 영부인 지위 사적으로 이용했나…김건희 오늘 1심 선고 또 같은 해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국가교육위원장 임명 청탁과 함께 265만 원 상당의 금거북이를, 로봇개 업체 대표 서성빈씨로부터 정부 사업 지원 청탁과 함께 3990만 이 밖에도 2022년 6월부터 9월 사이 최재영 목사로부터 공무원 직무 관련 청탁과 함께 디올 가방 등 54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고, 2023년 2월에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