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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영 "국민의힘 사전 전당대회 작업중" 이건 나가도 너무 나갔다라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 대법관들 임명을 하게 될 때 이렇게 하게 되면 앞으로도 계속 그냥 이렇게 서면으로 계속 제출할 거 아닙니까? 근데 이런 식으로 청와대가 원하는 선호하는 판사, 대법관이 안 이루어지면 이런 식의 해프닝이 계속 벌어진다면 앞으로 21명 남았는데 대법관, 계속 이렇게 하는 게 이게 삼권 분립이에요
- 영덕군수 "원전 유치로 장기 재원 확보…신재생 에너지도 챙기겠다" 뭐, 도당 부위원장 활동을 하실 땐데, 지원 사격도 많이 해 주셨습니까? ◆ 조주홍> 아마 마음에 어떤 지원은 분명히 있었다고 보고요. 네, 저녁까지도 더운데 건강 관리 다들 잘하시고요. 좀 덜 더운 밤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김 기자도 고생했습니다. ◆ 김정화> 고생하셨습니다.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 박재홍> 지원 사격 안 하고 있다. 딴지 게시판에 계속 글을 올리시는데. ◇ 박재홍> 보고 싶은 대로 보고 판단하고 싶은 대로 판단한다. 생각을 안 바꿀 것이다?
- 가습기살균제 '태아피해' 분류 지운 정부…"별도 관리 필요" 아르바이트도 구해 보고, 공부도 더 해보려고 했는데 체력은 안 되고. 저희 같은 사람들은 거의 병원에 처박혀 있다가 나오다 보니까 사회성 회복이 먼저거든요." 영향을 남길 수 있고, 현재 가장 건강한 20대에게 어떤 건강 영향이 나타날지 예측하거나 가늠할 수조차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