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수

인물

지영수는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드라마 연출감독이고 《안녕하세요 하느님》을 끝으로 프리랜서 선언했으며 뒷날 KBS 자회사 몬스터유니온에 둥지를 틀었는데 KBS 미디어의 드라마사업팀을 2017년 8월 양도받았던 이 회사는 이정섭 유현기 유호진 PD 등 KBS의 간판급 연출자들이 옮겨갔으나 2018년 말 예능 부문을 정리하면서 서수민 부문장과 유호진 PD 등 예능 부문 소속 연출자들이 2019년 1월 회사를 떠난 뒤 현재는 드라마에만 전념하고 있으며 유현기 PD는 2020년을 끝으로 몬스터유니온에서 퇴사했다.

직업
텔레비전 드라마 연출감독
출생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소속
몬스터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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