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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윤기父와 어떤 사이길래…수사팀장은 증거 묵살했을까 광주 지역 한 경찰관은 "같은 경찰 자녀 사건의 혐의를 축소하기 위해 수사팀장과 지휘부가 제복을 벗을 각오를 하고 사법 방해에 가까운 행동을 한다는 것은 이해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단지 6개월 같이 일했던 선배 경찰의 아들이 살인사건의 피의자라는 이유로 수사경찰이 수사 과정 기밀을 유출하고 수사팀장이 직접 보고 내용까지 뜯어고치는 무리수를 두었겠냐는 의문이 커질
- 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이게 천하람 의원이 의혹 관련 제보를 받겠다. 조금 전에 또 SNS에 페북에 올렸거든요. 이 관련 논란은 우리 의원님께서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이렇게 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우리 의원님이 또 정보가 많으시니까 혹시 관련 진행을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 선관위원 변호사가 직접 밝힌 '재선거' 가능성은? ◆ 김세라 > 일단 법적 책임 부분은 많이 아시겠지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전 위원장의 외유성 출장 의혹 같은 것들이 있잖아요. ◆ 김세라 > 참관인들이 굉장히 많이 보고 있는 거죠. 선관위가 개표를 하고 있는 모든 과정을 다 보거든요.
- 무소속 당선 박권현 "청도군수 각종 논란·의혹 부끄럽고 미안하다" 분열된 이제 지역 여론. 사실 뭐, 득표율도 그렇잖아요. 많이 이제 이분화 돼 있는데. 어떻게 통합을 좀 할 수 있을까요? ◆ 박권현> 통해야죠. 한 달 남짓한 기간 동안 잘 보고 받으시고. 좀 훌륭한 청도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류연정의 마이크온 오늘 정규 방송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