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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승룡 대한민국 수도를 ‘서울’이라고 결정한 분은 누구일까? 김형민이다. 김형민은 1907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났고 38살인 1946년 9월28일 최초로 서울시장격인 한성부윤의 책임자가 되어 서울시라고 이름을 고쳤다. 1948년 12월14일까지 서울시장을 역임했다. 서울이 수도란 한글이기에 반
- “우산을 주지 말고 같이 맞으며 걸어요” 지승룡 “우산을 주지 말고 같이 맞으며 걸어요” 고2 야자를 마치고 서울 문화동에서 내렸다. 금호동 가는 154넌 버스로 환승하려다 고생하는 아버지가 생각이 났다. 차비를 아끼고 싶어 걸었다. 소낙비가 내렸다. 다행히 우산이 있었다. 동화동 정류장 모질게 비가 내리니 앞에 가는 여학생이 교복이
- 지승룡 ‘국민의힘’은 기회가 왔다. 선거비용 397억 원을 국가에 낸다는 것은 축복이고 찬스다. 국힘의 부동산 자산은 1,315억이고 현금은 대략 116억 가량 보유하고 있기에 납부가 가능하다. 국민에게 정중하게 사과를 하고 용서를 비는 마음으로 397억을 내게 되면 국민 상당수가 동정심을 갖
- 지승룡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정치자금법 위반’선고에 대한 항소심 재판는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구회근) 선거전담재판부에 배정되었다. 구회근 부장판사는 1968년 전남 광양시 출신으로 순천고등학교, 연세대 법대 87학번, 사법시험 32회, 사법연수원 22회로 수원지방판사, 사범연수원 교수,
- 지승룡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시장에게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진 빚을 다 갚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민형배 시장은 이 말을 듣는 순간 가슴 속에 울컥함이 올라왔다고 했다. 민주주의가 진 빚을 다 갚겠습니다 라는 글을 읽는데 눈물이 흐른다. 이어서 민 시장은 ‘전남
- 지승룡 역적 오세훈! 오세훈은 자신의 손으로 올 연말에 서울을 세계5대 도시로 진입시키겠다고 했다. 5대도시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위반으로 서울시장직을 내려놓는다. 5대도시가 아닌 부끄럽지 않은 서울이 되어야 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장은 종묘는 한국의 첫째 세계문화유산이라고 하며 세운4구역
- 지승룡 수다 1. 오세훈에 대한 1심 선고는 재판관 조형우판사만이 아니라 판사 다수의 집단지성이 투영된 판결이다. 즉 상고심까지 큰 물줄기가 그대로 유지될 것이다. 정치자금법으로 100만 원 이상 벌금이 나오면 당선무효만이 아니라 오세훈은 앞으로 모든 선거에 5년 동안은 출마할 수 없다. 즉
- 3부작 수요일 일상 인사동으로 이동,민들레 영토 창업자이자 인문학 문화기획자로 활동하는 지승룡 대표를 오랫만에 만나 서울 이야기를 재미있게 듣고 삶의 이야기를 나눴다. 즐거운 인문학 현장이었다.
- 신천지의 접근사례 지승룡 연남동경의선숲길에 거주할 때 이곳 마당에 연인들이 앉아있는 모습은 정겹다. 소그룹이 앉아 담소를 나누는 모습은 행복해 보인다.
- 정청래처남 신천지 지승룡 정청래 후보의 손위처남인 김도삼 전 경기도 재선도의원(광명)이 신천지의 적극적인 전도 신도라고 뉴탐사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