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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공'에 가지 않아도 청년입니다 한동안 당내 스멀스멀 올라왔던 '지선 선방론'을 언급하는 이도 전무했다. 오세훈 캠프 관계자조차 "토론회명이 잘못 설정됐다. 작년 말 출범한 당내 쓴소리 특별위원회와 지선 과정에서의 '청년 공개 오디션', 가장 최근의 대외협력위 산하 청년주권포럼 등….
- "올 것이 왔다"…오세훈 1심 당선무효형에 국힘 '술렁' 판사가 너무 대담해 보인다"고 비판했다. 항소심에선 무죄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는 전제를 깔면서다. 한편으로는, 지선 이후 보수재편의 구심점으로 주목받아온 오 시장의 존재감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 모두가 병들었는데 아프다는 이 없는 국힘 지선 때 후보들의 '장동혁 보이콧'이 보여줬듯 현 체제로는 총선 승리도, 보수 재건도 가망이 없다는 문제의식의 발로기도 하다. 박씨의 장외 회견에서 가장 눈에 띈 건 "내년은 너무 길다!"가 적힌 현수막을 함께 들어준 시민과 당원들이다.
- 투표 첫날 광주·전주 가보니…"차별 끝내자" 동상이몽 그렇지만 모두가 대가를 바라고 한 것은 아니었다"면서 "학생 운동을 한 사람들이 '누구와 가깝다' '누구의 뿌리다'라며 너무 많은 혜택을 누려 온 것은 사실이다. 전북 당원들 "전북도 투자 이뤄져야" "지선 사후평가"호남의 또 다른 한 축인 전북도 전당대회 관심은 뜨거웠다.
- "정청래 환송 불참? 참석했으면 지탄 받았을 수도" ◇ 박재홍> 너무 솔직했어요. 그런데 너무 네거티브 하더라고요. 그리고 네거티브가 너무 심해지다 보니 저거 봉할 수 있을까. 앞으로 어떻게 보려고 하지? 이런 생각이 들었고요.
- 권영세 "장동혁 사퇴해야, 지선 패배 책임지는 모습 필요" 이런 상태에서 우리 앞날이 그렇게 좋지가 않은데 너무 국내 정치에 매몰돼 있다. ◆ 권영세> 우선 지선 이후에, 지선 패배 이후에 어떤 그런 기구가 설립이 되거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이 그 당내에서 분출이 되거나 이런 거가 없었지 않습니까?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캠프가 너무 비대하다. ◇ 박재홍> 맞아요. ◆ 이동형> 스마트하게 줄일 필요가 있다. 너무 세게 붙었어요. ◇ 박재홍> 너무 세게 붙었다. 이거 어떻게 치료할 수 있습니까? 이건 치료 방법이 없나요? ◆ 이동형>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을까요?
- 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 박성태> 주진우 의원이 전국에서 총선, 지선, 대선 다 합해서 선관위에서 미리 투표자 수를 기록하고 나중에 맞췄다. ◇ 박성태> 아마 이제 여러 부정선거론자들이 국민의힘을 너무 한쪽으로 몰고 있고 선동하고 있다 이런 걸 경계해서 나온 발언 것 같은데요.
-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 장성철> 너무 밝아요. 눈이 부셔서 선글라스 끼고 와야 하겠어요. ◇ 박재홍> 그렇습니까? 너무 환해졌어요. ◆ 김종혁> 왜 그러세요. 그래서 정청래 대표가 대통령의 지선 평가에 대해서 공감한다.
-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 박재홍> 지선 이후에 처음 뵙습니다. ◆ 박범계> 예, 그런 거 같네요. ◇ 박재홍> 건강해 보이셔서 다행입니다. ◆ 박범계> 감사합니다. ◆ 박범계> 너무 시간이 짧죠. ◇ 박재홍> 그럼 이후라도 이 문제를 짚어야 된다. ◆ 박범계> 두 가지 측면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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