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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 김준일> 아니, 뭐 좋은 거죠. 당원 중심 정당 얼마나 좋습니까? ◇ 박성태> 벌써 대답이 기대됩니다. 좋은 소리, 쓴 소리 한마디로. ◆ 김준일> 아니, 당원 주권주의 다 좋은데 뭐 아까 다 앞에서 좋은 말씀해 주셨어요. 좀 민심도 좀 살폈으면 좋겠어요. 짧게 하겠습니다.
- 이재영 "국민의힘 사전 전당대회 작업중" 오로지 이 당권, 운영 이 권력 운영에 있어서만큼은 내가 갑이다라고 확신하고 있는 것 같아요. ◆ 박원석> 아니, 그런 시도를 저는 하는 거라고 보고 그러니까 저 자신감의 원천은 뭐냐 하면 지방선거 때 내가 코너에 몰렸었는데 봤더니 뭐 별거 아니네.
- 조병옥 음성군수 "8년성과 바탕, 균형성장·음성시 건설 최선" 음성군은 충북에서 대표적으로 성장하는 도시로 꼽히는 만큼 앞으로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데요. ◆ 조병옥> 역시 1등 경제도시의 핵심은 또 좋은 일자리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그리고 최근에 이제 정청래 후보에 대한 반감이 있었던 거는 지방선거 이제 이후에는 정청래 후보에 대한 지지가 되게 낮았대요. 어쨌든 이게 길게 갖고 가면 다 안 좋은 상황이기 때문에 국민의힘 쪽에서는 이제 어느 정도 그림은 그래도 완성됐기 때문에 들어가는 것이고요.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저는 송영길 후보도 그런 안 좋은 흑역사가 있고 김민석 후보도 있어요. TV토론에서 이번 지방선거 승리한 거냐, 패배한 거냐, 이거.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이른바 레임덕이라고 하는 그걸 민주당 당원들도 잘 알기 때문에 특히나 이렇게 이제 계파적 정체성이 뚜렷하지 않은 당원들 같은 경우에는 다 잘 되는 게 좋은 거잖아요, 좋은 게 좋은 경기도에서 지난번에 지방선거 때 그 후원회장을 한 게 거의 20명 정도 돼요.
- 박용진 "김민석 당선 유력, 눈 부릅뜬다고 개혁?" 연임을 준비했었던 정청래 대표 그리고 현직 기득권, 1년 동안 또 지방선거 공천권도 사실상 다 관할했었고요. 그러나 목소리 크다고 좋은 개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국정 운영 뒷받침 제가 잘할 수 있습니다. 이 프레임 갖고 지금 밀어붙이더라고요. 문재인 대통령 그렇게 많이 이렇게 좋은 환경, 죄송합니다만 좋은 환경이라고 저는 표현합니다, 민주당 입장에서.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정권 연장이 안 됐어요.
-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그러니까 지방선거 있기 전에 뉴스쇼 인터뷰하면서 그 얘기를 하셨어요. 그러나 어쨌든 지방선거 끝나고 나서 그 정청래 대표에 대해서 좀 평가가 달라진 그런 청와대 인사가 일부 있을 수 있죠.
- "유시민, 노무현재단 해촉 요청은 전쟁 시작" 이거는 반복적으로 정치권에서 사실 국민들한테 향후에 안 좋은 결말을 맞이했던 교과서 같은 거예요. 장동혁 대표도 예전에 당대표 선거할 때 지방선거 지면은 사퇴하겠습니다. 이거 O 들었거든요. 그리고 본인이 조선일보하고 인터뷰할 때 내 정치적 생명은 서울과 부산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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