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국힘 중진의원들에 '골프 회동' 타진한 이 대통령 다만 "괜한 오해가 생길 수 있으니 지방선거 이후에 기회가 되면 같이 골프를 치겠다고 답했다"며 이후 구체적 일정 조율은 없었다고 전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이 종종 가족 등과 운동(골프)을 하는 것으로 안다"며 "기회가 되면 정치권 인사도 함께 칠 수 있지 않겠느냐"고 했다.
-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그러니까 지방선거 있기 전에 뉴스쇼 인터뷰하면서 그 얘기를 하셨어요. 그러나 어쨌든 지방선거 끝나고 나서 그 정청래 대표에 대해서 좀 평가가 달라진 그런 청와대 인사가 일부 있을 수 있죠.
- "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재선거하고 지방선거 안 끝냈다고 얘기하는 게 쇄신입니까? 쇄신은 윤 어게인으로부터 벗어나는 게 쇄신이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 서용주> 그러니까 제가 보면 장동혁 대표를 국민의힘에서 사퇴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하나가 있어요. ◇ 박재홍> 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