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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풍향계] 선거 후 '정치 청구서'…당 대표 사퇴 수난사 [앵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모두 6·3 지방선거 이후 사퇴 압박에 시달리는 중입니다. 정치권에서 선거는 당 대표의 시험대죠. 선거 이후 당 대표를 향한 '참패 청구서'의 역사, 양소리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 [주장] 후백제 역사주권과 전북 자존 회복은 가능한가 후백제선양회, 후백제시민연대, 전북역사문화교육원 등 후백제 역사관련 단체들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백제 역사 복원을 위한 정책 공약 채택을 요구하였고, 또 지방선거 후 정책제안서를 이러한 조례는 '이미 백제와 가야 유물이 산재한 부여와 진주 등 5개 시·군에서 시행 중이며, 보물 같은 역사 자원을 전북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반청계, 鄭면전서 “오늘이라도 물러나라”… 정청래, ‘연임’ 질문에 “알아서 판단하라” 반청계는 정 대표가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론에 선을 긋고 “국민은 영원하고, 당권은 짧다”며 연임 도전을 시사한 것을 두고 “오늘이라도 사퇴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 대표는 11일 의원총회에서 ‘국민만 믿고 국민만 보고 가야 한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발언을 언급하며 “우리는 역사 속에서 단결하면 승리했고 분열하면 패배했다”고 말했다.
- 정청래 “李대통령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단결” 정 대표는 “우리 내부의 단결을 강조하시는 말씀을 자주 하셨다”며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서 어제 저는 이재명 대통령님의 평가와 인식에 공감한다고 말씀 드렸다. 우리는 역사 속에서 단결하면 승리했고 분열하면 패배했다”고 강조했다.
- 선거보도 속 혐오표현 293회, 언론은 혐오를 어떻게 재생산했나 이에 종교매체의 지방선거 관련 보도를 별도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같은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종교 분포는 개신교 20%, 불교 16%, 천주교 11%입니다. 문제 보도 286건은 제목과 본문에 등장한 혐오표현을 기준으로 ▲역사 왜곡 ▲장애인 ▲색깔론 ▲성적지향 ▲외국인 ▲내란 옹호 등 최대 2개 항목까지 분류했습니다.
- "배재 렛츠고" 외친 JK김동욱... 연예계로 번진 배재고 논란 그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내가 대통령이었으면 부정선거 검증 바로 들어가고 재선거 가자고 하겠다"고 하는 등 정치적 발언을 이어온 바 있습니다. 반면 배우 한정수는 6월 30일 소셜미디어에 "배재고 사건은 단순한 아이들만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10·20대 아이들의 일상에 널리 퍼져 있는 일베적 역사 조롱과 혐오 문제가 이
- 김민석 "정청래 굳이 두 번 해야 하나? 지난 1년과 다른 리더십 필요" 김 총리는 "대통령과 전체적인 방향, 흐름, 역사 인식이 서로 안 맞춰봐도 될 만큼 많이 맞춰져 공감대가 있었다"라면서 "대통령과 저는 실용적으로 성과를 만들어간다는 유사성이 있다"고 문제제기도 다 듣고 답도 하고 하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그런 토론 자리를 통해) 사실관계를 분명하게 하고 (오류를) 시정하는 과정을 거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6·3 지방선거
- "안 내면 이재명, 가위바위보!"…화면 속 '극우 알고리즘' 취재진이 만난 고교생 B씨는 "역사 수업을 할 때 선생님께서 현 정치 상황이랑 비유하면서 가르쳐 주시는 경우가 많은데 '극우'스러운 얘기가 나오면 학생들의 호응이 좋고, '극좌'스러운게 그러자 반응을 남겼던 게시글과 같은 음악을 사용했거나, 같은 태그(검색어)를 넣은 게시글 등이 노출되는 빈도가 잦아지면서 당시 6·3 지방선거 당시 선거운동에 한창이던 정치인들의 홍보
- 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 이재영> 파묘죠, 역사 고증. ◇ 박재홍> 다시 리서치. 재영 리서치 오케이. ◆ 이재영> 그거 괄호 열고 파묘 괄호 닫고. 그러니까 공천 받기 위해서 특히 지방선거 때 당원을 가입하는 분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인구 대비.
- 김민석 "이성윤 허위사실, 제게 사과하셔야 할걸요" 그런데 저희 당에서 사실은 총선, 지방선거, 대선 세 가지의 큰 선거를 다 실질적으로 지휘하고 승리해 본 유일한 사람입니다, 제가 현재. 그것은 과거에 당대표를 했던 분들 포함해서 총선, 지방선거, 대선을 다 지휘해 보고 다 승리해 본 건 현재는 제가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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