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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크박스] 고정된 지명타자 자리…한동희 수비 가담은? “계획은 항상” “계획은 항상 갖고 있죠.” 올 시즌 내야수 한동희(롯데)는 대부분 지명타자로 나서고 있다. 수비 비중이 확 줄었다. 11일 현재 3루수로 226이닝, 1루수로 15이닝 소화했다. 시즌 초반부터 옆구리 부상으로만 두 차례 자리를 비운 상황. 부담을 주지 않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 “(안)현민이가 수비 나가는 걸 부담스러워해서 지명타자 자리 활용이 어렵다” [잠실 현장 프리뷰] [잠실=남정훈 기자] “전반기 +12승이면 잘 지키고 끝낸 것 같아요” LG와 KT의 2026 KBO리그 후반기 첫 4연전의 첫 번째 맞대결이 펼쳐진 16일 서울 잠실구장. 경기 전 더그아웃에서 만난 KT 이강철 감독은 “전반기를 +12승 정도로 마친 게 통합우승한 2021년 이후
- [핌in잠실] 타격 페이스 떨어진 삼성에 돌아온 '거포' 김영웅, 3루수 아닌 유격수 다만 익숙한 3루가 아닌 유격수로 수비 위치를 옮겼다. 삼성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와 2026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치른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박승규(좌익수)-전병우(3루수)-김영웅(유격수)-강민호(포수)-류지혁(2루수)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