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오타니가 돌아왔다’ 24일 샌디에이고전 ‘2번-지명타자’ 선발 출격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부진 끝에 부상으로 이탈한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돌아왔다. 오타니가 약 보름 만의 복귀전을 가진다.LA 다저스는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오타니가 24일(이하 한국시각) 15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한다고 같은 날 전했다. 또 오타니의 부상자
- 4번 지명타자 이정후, 30번째 2루타…이틀 연속 안타 ▲ 이정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이틀 연속 안타를 터뜨렸습니다. 이정후는 한국시간 16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
‘펜스 플레이 대참사’ 이정후, 우익수에서도 밀리나 ‘지명타자 출전’
이정후는 4번, 지명타자로 나선다.이는 시즌 3번째 지명타자 출전.
-
‘4번 지명타자’ 이정후, 4타수 무안타 침묵…시즌 타율 0.274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MLB) 2경기 연속 ‘4번 지명타자’로 나섰지만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이정후는 17일(한국 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2026 MLB 원정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
- '4번 지명타자' 이정후, 4타수 무안타 침묵…시즌 타율 0.274 무안타에 그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74로 소폭 하락했다. 이정후는 1회초 1사 1, 2루 상황 첫 타석을 맞았지만 좌익수 뜬공으로 득점 기회를 놓쳤다. 4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두 번째 타석에선 2루 땅볼, 6회초 1사 1루...
- 4번 지명타자 이정후, 30번째 2루타…5타수 1안타 타율 0.27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8)가 이틀 연속 안타를 터뜨렸다. 이정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서...
- 롯데 오늘은 전준우 지명타자 → 박건우가 선발 포수 [부산 현장] 롯데는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선두 KT 위즈와 격돌한다. 롯데는 전날 3대16 참패를 당하며 9위까지 떨어졌다. 롯데는 황성빈(중견수)-레이예스(좌익수)-고승민(2루수)-한동희(3루수)-나승엽(1루수)-전민재(유격수)-전준우...
-
‘2G 연속 지명타자’ 이정후, 다시 무안타 침묵 ‘추락하는 성적 어쩌나’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팀은 연장 접전 끝에 승리했다. 하지만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는 침묵했다. 이정후가 2경기 연속 지명타자로 나섰으나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샌프란시스코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한 부시 스타디움에서 세인트루이스
-
4번 지명타자 이정후, 30번째 2루타…5타수 1안타 타율 0.276(종합)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8)가 이틀 연속 안타를 터뜨렸다.
-
'코뼈 수술' KIA 김도영, 나흘 만에 선발 출전…3번 지명타자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번트 타구에 맞아 코뼈 수술을 받은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나흘 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