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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 방송 보고 화 나" 우체국 앞에서 노래 부르기 시작한 남자
하고많은 대안학교 중 하필이면 거주지에서 멀리 떨어진
지리산
아래 작은학교를 선택한 데 대해 그는 이렇게 말한다. "서울에 살 때부터 대안학교를 염두에 두고 있었어요. 지리산에 한 번 가본 적도 없었지만 거기서 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
또한 있었고요."
www.ohmynews.com ·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