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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뢰복 상효 처음은 택풍대과 5효, 두번째는 화풍정4효, 세번째는 지뢰복 상효. 그런데 가끔 그렇듯이 오히려 초씨역림에서는 택풍대과 5효의 경우 아주 좋다 한다. 지뢰복 상효도 나쁘지 않다하네. 과욕을 부리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행하기에 따라서 길흉이 바뀔 수도 있다는 뜻이렸다.
- [오늘의 운세] 2026년 7월16일 목요일 2026년 7월16일 목요일 (음6월3일) 辛 乙 丙 卯 未 午 이 날 신묘일(辛卯日)의 주역 괘상은 지뢰복(地雷復) 괘가 -> 산뢰이(山雷頤) 괘로 변합니다. " 움직이다가
- "복기견천지지심호 (復其見天地之心乎)" 복기견천지지심호 (復其見天地"之心乎)" 이 구절은 《주역(周易)》 지뢰복(地雷復) 괘의 단전(彖傳)에 나오는 매우 깊고 아름다운 문장입니다.
- 주역산책(56) 지뢰복괘(동지) 기니긴 밤의 한가운데를 베어내어 봄바람처럼 따뜻한 이불 속에다 서리서리 넣어두었다가 정든 임이 오신 밤이면 굽이굽이 펼쳐 그 밤이 오래오래 새도록 이으리라“ 동지에 해당하는 괘상은 지뢰복
- 오늘 하루 재복은? 수뢰둔 변 지뢰복 괘이다. 수뢰둔은 4대 난괘중 하나로 험하고 어려운 상황이 되나 지뢰복되니 잃었던것을 찾는다. 세효에 손이 지세하고 왕하다.
- [지뢰복(地雷復)] *59.[지화명이(地火明夷)] 明夷 利艱貞 명이는 간난 신고의 때 바른 도를 지켜야 좋다. 彖傳 明入地中 明夷 內文明而外柔順 以蒙大難 文王以之 利艱貞 晦其明也 內難而能正其志 箕子以之 명이 땅속으로 들어 가는 것이 명이 이다. 안은 문명이고 밖은 유순 이면서 큰 어려움 을 겪는다. 문왕
- 절기(節氣)와 기수련 주역에서 동지(冬至)를 양(陽)이 처음 부활(復活) 하는 달이라 하여 지뢰복(地雷復)이라하고, 하지(夏至)는 첫 음(陰)이 생겨 하늘 아래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상(像)이라 하여 천풍구
![도올김용옥] 도올주역강해 65 &quot;우리가 역사에서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어떠한 경우에도 일본은 우리가 허용하면 안된다&quot; - 땅 속에 우레가 있다, <strong>지뢰복</strong>](https://i.ytimg.com/vi/kYz2-QrZ088/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