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다시 대한민국] 고개 숙인 호날두 / 지단 아들 울린 메시 / 엄마 만나는 보지냐 【 앵커멘트 】 북중미 월드컵 이모저모, 문화스포츠부 권용범 기자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질문 1-1 】 권 기자, 첫 번째 키워드 '고개 숙인 호날두'네요. 경기력이 영 시원치 않았나 본데요?【 기자 】 네, 오늘(18일) 콩고와의 1차전에서 체면을 아주 제대로 구겼습니다.
- [다시 대한민국] 고개 숙인 호날두 / 지단 아들 울린 메시 / 엄마 만나는 보지냐 【 앵커멘트 】 아들 하나 정말 잘 뒀네요. 지금까지 권용범 기자였습니다. 최형찬 그래픽 : 김소민·김은진 화면출처 : X @OrtizSportsTV, 유튜브 @newscentraltoday #MBN #북중미월드컵 #호날두 #메시 #지단
- [사커토픽] 지단부터 클루이베르트, 시메오네, 콘세이상, 홀란까지…축구 2세들의 월드컵, 위대한 영웅의 아이들이 북중미 무대를 더 뜨겁게 조국을 1998년 자국 대회 우승으로 이끈 뒤 2006년 독일 대회 결승 진출을 일군 프랑스 레전드 지네딘 지단(54)의 둘째 아들인 뤼카 지단(28·그라나다)이 알제리 골문을 지킨다 바 있으나 지난해 10월 집안 뿌리가 있는 알제리로 축구 국적을 옮겼고 월드컵의 꿈을 이뤘다. 1998년 대회에 네덜란드 대표로 나선 파트릭 클루이베르트 인도네시아 감독(50)의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