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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조국사(普照國師) 지눌(知訥), 수심결(修心訣) 제1권, 3. 불리신중(不離身中), 탁양현 옮김 3. 불리신중(不離身中) 불리신중(不離身中)하며 불성(佛性)은 나 자신(自身)과 분리(分離)된 것이 아닌데, 색신시가(色身是假)하며 이러한 색신(色身)이 무상(無常)하여서, 유생유멸(有生有滅)하며 출생(出生)하기도 하며 사멸(死滅)하기도 하지만, 진심여공(眞心如空)하며 진심(眞心)으로서
- 보조국사(普照國師) 지눌(知訥), 수심결(修心訣) 제1권, 2. 욕면윤회(欲免輪廻), 탁양현 옮김 2. 욕면윤회(欲免輪廻) 욕면윤회(欲免輪廻)하며 그러한 윤회(輪廻)를 벗어나려면, 막약구불(莫若求佛)하며 불법(佛法)을 추구(追求)하는 방도(方道) 뿐인데, 불즉시심(佛卽是心)하며 만약(萬若) 불법(佛法)을 추구(追求)한다면 ‘나’의 이 마음이 곧 부처(佛陀)이니, 심하원멱(心何遠覓)하
- 칼 융의 연금술 『 목우자 지눌』 · 프로이트의 리비도 『 우암 송시열』 칼 융의 연금술 『 목우자 지눌』 · 프로이트의 리비도 『 우암 송시열』 85권의 인문학 판타지 소설가, 1,789부의 선택_크로노스의 빛 미학의 힘 1・2, 에코의 눈으로 보다(10월
- 보조국사(普照國師) 지눌(知訥), 수심결(修心訣) 제1권, 1~5, 탁양현 옮김 제1권. 1. 삼계열뇌(三界熱惱) 삼계열뇌(三界熱惱)하며 욕계(欲界) 색계(色界) 무색계(無色界)... 등(等)의 삼계(三界)를 윤회(輪廻)하는 고통(苦痛)은, 유여화택(猶如火宅)하며 마치 불난 집과 같은데, 기인엄류(其忍淹留)하며 어찌 그대로 참고 머물면서, 감수장고(甘受長苦)하며 그
- 보조국사(普照國師) 지눌(知訥), 수심결(修心訣) 제1권, 4. 고운백해궤산(故云百骸潰散), 탁양현 옮김 4. 고운백해궤산(故云百骸潰散) 고운백해궤산(故云百骸潰散)하며 그러므로 이르기를 죽으면 흩어져서, 귀화귀풍(歸火歸風)하며 ‘불’과 ‘바람’으로 돌아가지만, 일물장령(一物長靈)하며 하나의 물건(物件)으로서 ‘마음’이 장구(長久)히 신령(神靈)하여서, 개천개지(蓋天蓋地)하며 ‘하늘’과 ‘땅
- 보조국사(普照國師) 지눌(知訥), 수심결(修心訣) 제1권, 9. 단리망연즉여여불(但離妄緣卽如如佛), 탁양현 옮김 9. 단리망연즉여여불(但離妄緣卽如如佛) 심성무염본자원성 (心性無染本自圓成)하며 마음의 본성(本性)은 무염(無染)하여 본래(本來) 스스로 원만(圓滿)한 것이라서, 단리망연즉여여불 (但離妄緣卽如如佛)하며 단지(但只) 망령(妄靈)된 생각들만 깨달을 수 있다면 그 마음 그대로가 곧 부처(佛陀)
- 보조국사(普照國師) 지눌(知訥), 수심결(修心訣) 제1권, 7. 개생여래원각묘심(皆生如來圓覺妙心), 탁양현 옮김 7. 개생여래원각묘심(皆生如來圓覺妙心) 고세존운보관일체중생 (故世尊云普觀一切衆生)하며 그러므로 세존(世尊)이 일체중생(一切衆生)을 관찰(觀察)하고서 말하기를, 구유여래지혜덕상 (具有如來智慧德相)하며 여래(如來)의 지혜(智慧)와 덕상(德相)을 갖추고 있다고 하였고, 차운일체중생종종환화 (
- 보조국사(普照國師) 지눌(知訥), 수심결(修心訣) 제1권, 5. 차부금지인미래구의(嗟夫今之人迷來久矣), 탁양현 옮김 5. 차부금지인미래구의(嗟夫今之人迷來久矣) 차부금지인미래구의 (嗟夫今之人迷來久矣)하며 슬프구나 지금(只今) 사람들은 미혹(迷惑)된 지가 오래되어서, 불식자심시진불 (不識自心是眞佛)하며 자기(自己) ‘마음’이야말로 곧 참된 부처(佛陀)인줄을 알지 못하고, 불식자성시진법 (不識自性是眞法)하
- 보조국사(普照國師) 지눌(知訥), 수심결(修心訣) 제1권, 8. 원제수도지인절막외구(願諸修道之人切莫外求), 탁양현 옮김 8. 원제수도지인절막외구(願諸修道之人切莫外求) 시지리차심외무불가성 (是知離此心外無佛可成)하며 그러므로 내 마음을 떠나서 부처(佛陀)가 있을 수 없음을 알아야 하고, 과거제여래지시명심저인 (過去諸如來只是明心底人)하며 과거(過去)의 모든 여래(如來)들도 오직 이 마음을 밝힌 것이고, 현재제
- 보조국사(普照國師) 지눌(知訥), 수심결(修心訣) 제1권, 10. 능견문각지자필시여불성(能見聞覺知者必是汝佛性), 탁양현 옮김 10. 능견문각지자필시여불성 (能見聞覺知者必是汝佛性) 문약불성현재차신 (問若佛性現在此身)하며 혹자(或者)가 묻기를 만약(萬若) 불성(佛性)이 현재(現在) 나의 육신(肉身)에 있다고 한다면, 기재신중불리범부 (旣在身中不離凡夫)하며 이미 이 육신(肉身) 안에 있으므로 이 범부(凡夫)와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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