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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쌀쌀·낮 30도…큰 일교차에 건강 유의
아침 기온은 지난 6월 이후 가장 낮은데요. 주말에도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가을 날씨가 예상돼,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동혁 기자입니다. [기자] 아침, 저녁으로 크게 쌀쌀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은 아침 최저기온이 13.4도를 보이며 지난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은주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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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쌀쌀·낮 30도…큰 일교차에 건강 유의
아침 기온은 지난 6월 이후 가장 낮은데요. 당분간도 일교차 큰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예상돼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날씨 상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기자] 전국에서 아침, 저녁으로 크게 쌀쌀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은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13.4도를 보이며 지난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은주를 보였습니다.
- ‘김태희♥’ 비, 현실 육아 고백...“스스로 뺨 때리며 일어나” 지난 12일... 이어 비 역시 김태희와의 아침 육아 일상을 떠올렸다. 비는 “아침 6시나 7시에 아내가 서둘러 준비하고 있으면...
- '희귀병' 이봉주, 걷지도 못하더니…"꿈만 같았다" 놀라운 근황 지난 7월 하프마라톤을 완주한 이봉주는 오는 19일 또 한 번 팬들 앞에서 트랙을 밟는다. 지난 10일 유튜브... 아침 마라톤으로 하루를 시작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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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새 15도 널뛰기…주말 큰 일교차 주의
[앵커] 요즘 아침, 저녁으로는 공기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주말에도 완연한 가을 날씨가 나타나겠지만, 일교차가 무척 클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설악산의 아침 기온이 2.3도까지 뚝 떨어진 가운데, 서울도 13.4도까지 내려가 지난 5월 중 이후 가장 낮았습...
- “목 90도 꺾여”…이봉주, 희귀병 극복하고 다시 마라톤 당시 이봉주는 “현재 몸 상태는 80% 정도”라며 “매일 아침 일어나 마라톤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계속해서 몸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7월에는 호주 퀸즐랜드에서 열린 ‘2026 골드코스트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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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아침 선선, 낮 포근…전국 맑고 큰 일교차
[캐스터] 출근길 언제 선선했냐는 듯, 정오를 지난 지금은 따사로운 가을볕이 내리쬐고 있습니다. 아침 공기가 부쩍 서늘해졌습니다...
- [무엇이든 리뷰] 북촌 아침을 깨우는 디제잉 파티…가히 '모닝 레이브' 가보니 빗소리만 들려오던 지난 22일 아침 8시 고요한 북촌 한옥 골목길. 한적한 아침 풍경과 달리 유난히 사람들이 줄을 지어 북적이는 곳이 눈에 띈다. 모닝 레이브는 아침 시간대에 열리는 디제이(DJ) 파티로, 최근 전 세계 트렌드로 부상 중이다. 저속노화에 도
- 비, ♥김태희 '독박육아설' 억울할 만했네…"아침 6시 스스로 뺨 때리며... 지난 12일 유튜브... 그러면서 비 역시 김태희와의 아침 풍경을 공개했다. 그는 오전 6~7시쯤 아내가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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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브렉퍼스트 클럽, 19일 츄-다영 라이브 콘서트 개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는 한국의 활기찬 아침 문화와 메이저리그의 즐거움을 결합한 ‘MLB 브렉퍼스트 클럽(MLB Breakfast Club)’ 캠페인의 마지막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된다.7일간 진행되는 네 번째 MLB 브렉퍼스트 클럽 이벤트는 변화하는 한국의 아침 문화 속에서 국내 팬들이 MLB를 새롭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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