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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25 평냉육수·틈새라면, 日돈키호테 진출 앞서 지난해 GS25는 돈키호테를 통해 차별화 상품 10여종을 수출한 데 이어 지난 1월 대표 PB 상품인 ‘오모리김치찌개라면’과 ‘오모리김치즈볶음면’을 내놨다.
- 비용 아껴 적자 축소한 이마트24…매출 회복은 언제 지난해 상반기 지급수수료는 927억원에서 872억원으로 55억원 줄었고 감가상각비는 547억원에서 505억원으로 42억원 감소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상품 개발을 확대하면서 프레시푸드(FF)과 베이커리, 디저트, 간편식 등 중점 카테고리의 점포당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증가했다.
- 방한 외국인 급증에 활짝 웃는 신세계백화점 올 상반기에만 지난해 수준의 매출을 올리면서 연 1조원 돌파에 청신호를 켰다. 신세계는 차별화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쇼핑 랜드마크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13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한국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6월20일 기준 1000만명
- GS25, 日 돈키호테 PB 상품 수출 확대 위치에 마련된 GS25 전용 매대를 통해 판매된다.이번 물량을 포함하면 GS25가 돈키호테를 통해 일본에 공급한 누적 수출 물량은 총 50만개를 돌파하게 된다.이번 수출 확대는 지난해 GS25는 지난해 돈키호테를 통해 10여 종의 차별화 상품을 수출한 데 이어, 올해 1월에는 PB 상품인 ‘오모리김치찌개라면’과 ‘오모리김치즈볶음면’을 일본 시장에 선보였다.지난해
- 아이라인도 파는 세븐일레븐 "가장 먼저 만나는 뷰티 플랫폼" 실제로 올해 1월~6월까지 세븐일레븐 뷰티 상품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30% 성장했다.이런 가운데 세븐일레븐은 24일 ‘에스더버니 아이메이크업’ 7종을 출시한다. 제품은 세븐일레븐 차별화 플랫폼인
- [인터뷰]강기원 KIRO 원장 “로봇, 논문·시제품 넘어 현장 가치 증명해야 '피지컬 AI'로 글로벌 승부” 핵심 기술이 단순한 연구실 연구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가혹한 생산 공정에 빠르게 접목되면서 축적되는 필드 데이터야말로,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만이 가질 수 있는 독보적인 강점이자 차별화 지난해 10월 취임한 이후 지난 7개월 동안 전국의 거점 연구소와 제조 현장을 쉼 없이 누벼온 강기원 한국로봇융합연구
- 세븐일레븐, 프리미엄 막걸리 '미꿀막' 출시…이색 전통주 라인업 확대 세븐일레븐이 프리미엄 막걸리 신상품 ‘미꿀막(미숫가루꿀막걸리)’을 출시하며 이색 전통주 상품군을 확대한다.세븐일레븐은 최근 저도주와 전통주 수요 확대에 맞춰 다양한 차별화 막걸리 상품을 지난해 출시한 ‘말차막’, ‘알딸막’, ‘윤주막’ 등 이색 막걸리 시리즈등이다.
- LG디스플레이, 작년 상반기 부진 딛고 올해는 흑자로 전환 LG디스플레이가 올해 상반기 39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흑자로 전환했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매출은 4% 줄었지만, 영업손익은 826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 파리바게뜨, 망고 활용 시즌 케이크 2종 선봬 ‘망고밤 케이크’는 지난해 선보인 ‘베리밤’ 브랜드를 확장한 제품으로, 케이크 상단에 망고 다이스를 올리고 망고 커스터드 크림을 채운 것이 특징이다.함께 선보이는 ‘베리밤 망고케이크 망고를 더해 구성했다.프랜차이즈 외식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는 계절 과일을 활용한 제품 개발이 이어지고 있다”며 “과일의 원물감과 시각적 요소를 강조한 메뉴가 브랜드 차별화
- "꽝 없는 뽑기"…GS25, 부산에 ‘이치방쿠지’ 특화점 개점 꽝 없이 인기 IP를 활용한 피규어, 굿즈 등을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GS25는 대원미디어와 손잡고 지난해 6월 이치방쿠지 키오스크를 도입했다. 콘텐츠 일환으로 이치방쿠지 특화 매장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색 키오스크 등 차별화 콘텐츠를 활발하게 전개하며 새로운 즐길 거리와 쇼핑 경험을 제공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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