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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가면서도 음주운전한 30대 징역 2년
A씨는 지난해 7월 아침 울산 북구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64% 상태로 8㎞가량 운전하다가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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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준, 기립성 저혈압 고백…쓰러져 머리 다쳐 응급실行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한석준이 지난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던 원인이 기립성 저혈압이었다고 밝혔다.한석준은 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장영란, 신기루, 황재균과 함께 출연해 지난해 응급실로 이송됐던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그는 어느 날 아침 침대에 앉아 있다 음악을 끄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난 뒤 기억이 끊겼다고 말했다.정신을 차렸을 때는 바닥에
- 경찰조사 받으러 갈 때도 '만취'…두달 새 5차례 음주운전 30대 실형 몬 3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형사1단독 배온실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A 씨는 지난해 7월 아침 울산 북구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64% 상태로 8㎞가량 운전하다가 적발됐습니다.그는 약 한 달 뒤 새벽 경북 경주에서 울산까지 14㎞ 구간을 또 술에 취해 운전했고,
- 노동신문, 탄도미사일 도발 소식 전하지 않아..."이례적 상황"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13일 아침 평양에서 발간된 북한 노동신문이 전날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감행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도발과 관련한 소식을 전하지 않았다 노동신문은 1면 머리기사로 국무위원장 김정은이 지난해 8.15 광복 80주년 행사에서 연설한 소식을 전하면서 "위대한 수령을 모신 인민의 존엄과 영광은 영원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안 잘린 반찬 먹다가 70대 사망…요양보호사 감형, 왜? 부장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A(70·여)씨에게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A씨는 지난해 5월 13일 오전 7시 30분쯤 인천시 남동구 한 요양원에서 70대 여성 입소자 B씨에게 음식물을 잘게 자르지 않은 상태로 아침 식사를 제공한 뒤 잠시 자리를 떴습니다.이후 B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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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의 0.24% 불과한 버스 현금결제…현금함 폐지 논란 가속
“매일 버스 160여 대의 현금함을 열어도 다 합쳐 하루 평균 10만 원이 채 안 됩니다.”서울의 한 시내버스 업체에서 현금함 관리를 맡은 김모 씨(66)는 매일 아침 정비 직원들과 씨는 “현금함은 20~30년은 된 제품인데 이제는 고장나면 부품을 구하기조차 어려운 실정”이라고 말했다.● 현금 수입 33억인데 관리비 40억31일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에 따르면 지난해
- 한낮 39도 펄펄 끓는데… 생수 10컵 마시며 밥벌이 나선 노동자들 [날씨] 그는 “아침 7시에 하차 작업으로 일을 시작해서 각 지역 배송까지 한다”며 “하루에 500㎖ 생수 3개는 기본으로 갖고 다닌다”고 했다. 정씨는 지난해 여름 온열질환 증상을 느낀 적 있다며 “물건이 많은 날이었는데 머
- “아침 채소·과일 주스 한 잔, 과채 섭취 늘리고 우울감도 낮췄다” 질병관리청의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1세 이상 국민의 아침 식사 결식률은 35.3%로 3명 중 1명이 아침을 거르고 있으며, 이는 2015년부터
- 국힘 김태규 “손현보 목사 재판에 종교 탄압 요소 많았다”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은 오늘(12일) 오전 MBN ‘아침&매일경제’에 출연해 손현보 목사에 대한 재판 과정에서 종교적 탄압의 요소가 많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반대 집회를 이끌었던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는 지난해 대선과 부산시교육감 재선거에서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 경주, 연꽃과 동해 바다로 여름 관광객 맞이…도심·해변 매력 '한가득' 연꽃은 이른 아침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여름철 아침 산책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동궁과 월지 연꽃단지는 1만 평이 넘는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지난해 탐방로 확장과 석축 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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