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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딩 숲 사이 ‘하늘 위 오아시스’ 샌프란시스코 공중정원 걸어보니 [최현태 기자의 여행홀릭] 축구장 3개 크기 세일즈포스 파크 나무 600여그루·식물 1만6000본 자라는 거대한 수목원 153년 명물 케이블카 타면 가파른 언덕길도 가볍게 올라 노란색 명물 고카 타고 ‘수국 맛집 ’ 롬바드가 재미있게 즐겨 먼로 만나는 워싱턴 광장 공원 지나 노스비치 까지 볼거리 풍성 뜨거운 태
- 하루 딱 500명만 볼 수 있는 만년설, 그 앞에서 먹은 것 주변에 그 흔한 맛집 하나 없지만, 오직 그 호수가 보여주는 압도적인 풍경 때문에 우리는 이번에도 기꺼이 그 굽이진 산길을 올라 호수를 찾았다. 어쩌면 캐나다 여행은 '맛집 탐방'보다는 목적지 여행 그 자체에 온전히 집중하는 여정일지도 모른다.
- 곽튜브 “새벽 분유 담당이라 2시간 잤다”…전현무도 깜짝 담당 아빠의 현실 육아 일상을 공개한다.12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5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서울 뒷골목 투어’ 2탄에 나서 망원동 숨은 맛집 탐방에 나선다.이날 전현무는 “‘서울 뒷골목 투어’ 반응이 좋아 다시 돌아왔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망원동 먹트립을 시작한다.두 사람은 MZ세대 핫플레이스를 지나 30년 전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