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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계받은 권영진 "찌질이 장동혁, 오히려 고맙다" 깎아줬는데 사실은 윤리위원회 가 본 사람이라면 이분들이 정말 사실관계를 잘 파악하고 소명을 듣고 징계 형량을 정하려고 하는 건지가 의심스러울 정도로 그냥 정말 무성의하고 그리고 누군지도 ◆ 권영진> 지금 장동혁 체제가 있는 한은 우리 다음 총선 그리고 대통령 선거 집니다.
- 윤희석 "李 '연임은 없다' 육성으로 천명해야" 꼭 대통령 선거 주기하고 국회의원 선거 주기를 맞춰야 되냐, 그럴 필요는 없거든요. 아까 얘기했듯이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주기로 맞춰도 돼요. ◇ 박성태> 그러면 대통령이 지금.
-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그게 또 당연히 있는 거고 반대로 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도 장동혁 대표가 서울시장 선거 앞두고 분명히 당에서는 장동혁 얼굴로 서울시장 선거 안 된다. 바꿔야 된다. 지금 현재 구도상 서울시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이길지 질지 모르고 대통령이 지금 부동산 정책이랑 세제 개편 낸 것 때문에 좀 불만인 사람들이 많거든요, 서울에.
- 우원식 "이런 멸칭, 37년 중 처음 봐" 전대 과열에 위기감 이전에도 계파는 있었지만 지금 갈등은 차원이 다르단 설명이다. 우 의장은 특히 지난 6.3 선거를 "이겼다고 할 수는 없다"고 평가했다. 선거 결과를 승리로 볼 경우 당시 지도부의 성과가 되고, 반대로 실패로 볼 경우 책임을 물어야 하기에 이는 중요한 부분이다.
- 하승수 변호사 "열린순창이 지금 겪고 있는 일은" "열린순창이 지금 겪고 있는 일은 중앙언론 1면 톱으로 연속 보도해야 할 사안이다." 하 변호사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언론자유라는 측면에서 보면 지금 상황은 정말 심각하다"며 "언론의 자유가 지역에서부터, 풀뿌리에서부터 무너지는 문제인데, 언론이 언론의
- 나경원 "장동혁 사퇴? 지금 집안싸움 할 때인가?" 지금 말씀은 현행법에는 사실은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치기가 어렵기 때문에 예를 들면 서울의 경우는 6만 표 차이로 오세훈 시장이 이겼는데 사실 잠실 투표소 문제 있는 곳 일부를 보면 ◆ 나경원> 선거는 선거 전체의 결정이 있느냐 없느냐를 봐야 될 것이고요. 그리고 저희가 지금 말씀하시는 경우에 투표일이 하루는 아니지 않습니까?
- "지선 책임, 정청래 못 버틴다…청와대 메시지 나와" 정말 지금 선거 이후에 더 뒷테일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게 어떤 강압적으로 밀어내는 게 아니라 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라는 요구를 하는 거기 때문에.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이게 지금 사실 최고위원 선거, 이것도 뭐 레이스 같아서 뭔가 이제 오늘 저녁이면 결과가 나오긴 하지만 예측하는 것도 뭔가 관심이 가는데. 그러니까 특히 어쨌든 전당대회가 끝나고 지금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친명계가 송영길 후보 표까지 하면 사실은 꽤 격차가 많이 나오는 거예요, 이게 지금. 3자 구도라서 지금 이게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그러니까 이게 지금 경찰이 인지한 건 지금 5월 중순이었는데 이거 지금 계속 자기는 그냥 계속 했다는 거잖아. 그럼 이게 지금 가능한 것이냐. 이동학 최고. 난 정말 칭찬 많이 했어. 그랬는데 이게 이런 일이 생기면 지금 21세기에 그 청년 정치는 무엇이야?
- 국힘 의총서 공개 충돌…"사퇴하라" vs "해체하라" ▶ 인터뷰 : 송석준 / 국민의힘 의원 - "우리가 이런 정말 지금 최악의 당의 모습이 된 거 아닙니까." ▶ 인터뷰 : 최은석 /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 - "장동혁 대표께서 이번에 전체적으로 선거 결과 또는 선거 과정에 있었던 사안에 대해서 책임을 좀 지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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