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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누군가 사보임을 또 해야 되니까 지금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법사위로 갈 수도 있고 지금 본인이 형사소송법 개정을 지금 다시 얘기하는 상황이라면 법사위로 가는 게 순리 아닐까요 지금 아직 그냥 언론의 하마평이긴 한데 지금 이건태, 박균택, 이런 분들 얘기가 나오잖아요. 다 검찰 출신이에요. 다 검찰 출신이고 이재명의 호위무사, 이런 거잖아요.
- 하루 65만 톤 물 공급 문제 없다?…팩트체크 해 보니 ◇ 양형욱> 지금 나온 정부 계획만으로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지금 띄워드리는 사진이 그 당시 사진인데요. 흙바닥이 다 드러난 동복댐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김민석 "이성윤 허위사실, 제게 사과하셔야 할걸요" ◇ 박재홍> 아까 합당 문제 또 검찰개혁 관련 추진 문제, 공천 관련. 지방선거 공천 문제겠지요. 이성윤 의원 같은 분이 구체적으로 질문한 게 뭐냐 하면 국회 계엄 해제 결의안 표결에 불참한 이유가 무엇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