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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진걸 "민주세력 극심한 분열... 부끄럽고 창피해"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은 18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서초역 8번 출구)에서 열린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촉구, 제 200차 전국집중 촛불대행진' 집회에서 발언을 그는 "지금 이 시간에도 서민과 소상공인, 청년들은 집권 여당의 따뜻한 정책을 기다라고 있다"며 "내란세력 척결도 아직 멀었다.
- 무소속 당선 박권현 "청도군수 각종 논란·의혹 부끄럽고 미안하다" 요즘 감사 인사 다니시느라 많이 바쁘시겠습니다. ◆ 박권현> 그렇습니다. 지금 이제 감사 인사 다니는 그런 과정들이 그렇게 시간을 할애할 수도 없는 거고. 또 다른 일들 또 새롭게.
- 문대림 의원 "반드시 도지사 돼서 잘 모시겠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제가 더 열심히 뛰어서 꼭 깃발을 꽂고 제주도에서 멋지게 모시겠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한다. 다만 제 친구(○○○)가 먼저 A씨에게 부탁한 거로 기억한다. 제가 먼저 어떻게 A씨를 알고 찾아가서 부탁하겠나"라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