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AI 시대, 일을 잘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AI 잘 쓴다고 일 잘하는 건 아냐 AI는 능력을 키우는 도구일 뿐 문제 정의하고, 사람 움직이고 과제 실행할 역량은 더욱 필요 내 능력이 AI가 발전한 뒤에도 여전히 중요할 건지 지금까지 익혀온 일하는 방식은 여전히 유효할까. 무엇을 새롭게 배워야 할까. 나는 이렇게 답했다. “일을 잘한다는 본질은 크게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blog.naver.com · 2026.08.19
-
[멍청한 한국인] 개인사업자들이 돈을 떼이는 이유?호구 병신이라서
. =============== ※ 병신호구들은, 이렇게 하면 일을 못한다고 하는데, 나는 지금까지 모르는 사람에게, 제품을 팔거나, 인테리어 공사 해줄 때, 항상 이런 식으로 돈 받았음. ================ ※ 일을 X나 힘들게 하고, 돈 떼이는 병신호구들이 생각보다 많아. ※ 일하는 게 중요한 게 아냐.
blog.naver.com · 2026.06.20
-
큰광대노린재 약충, 성충[2026]
혹시나 해서 회양목을 본 순간 큰광대노린재들이 바글바글~~ 많아도 너무 많은거 아냐!! 여러 크기의 큰광대노린재들, 예쁘긴 하다!! 사진을 찍으면서 지금까지 보아온 큰광대노린재의 수보다 오늘 만난 큰광대노린재의 숫자가 훨씬 많다. 탈피중인 큰광대노린재 약충 이 무리들은 회양목 옆 산철쭉에 자리를 잡았다.
blog.naver.com · 2026.06.28
-
2026 열두 번째 톡파원) 맨홀뚜껑 주의! 서원구, 맨홀추락방지시설 도입
저기로 추락하는 거 아냐? 예... MBTI가 N인 담당자는 종종 그런 상상을 하곤 합니다. 그리하여! 서원구는! 지금까지 서원 톡파원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blog.naver.com · 2026.06.20
-
저스트뮤직(스윙스, 율음, 신지항, 그냥노창, 혜민송) - 파급효과2 (가사/MV)
지금까지 난 꼴리는 대로 살아왔어 너가 뭘 허락해? 우리는 rap 근데 인기는 pop 난 꼰대가 아냐 매일 진화해 답 난 두렵지.......
blog.naver.com · 2026.07.09
-
그동안의 일상 : 핸드폰 털기. 참 잘먹고 살았구나 :) 딸 뒷바라지로 보낸 2026년
2005년에 시작한 블로그 네이버에 블로그라는게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개설을 했고 지금까지 하고 있다. 이정도면 끈기 있는거 아냐?
blog.naver.com · 2026.06.23
-
★ 흔들린 우정///홍경민
아냐 이게 아닌데 왜 난 자꾸만 친구의 여자가 좋을까 이러면 안 되지 하면서 왜 내 맘 속엔 온통 그녀 생각뿐일까 친구 몰래 걸려온 그녀의 전화가 난 왜 이리도 설레일까 냉정하게 거절하면 친구와의 우정을 외면한 채 여자 땜에 흔들리는 게 너무나 괴로워 나만 포기하면 되는데 왜 난 고민할 가치도 없는 일을 이렇게 고민하고 있는지 미안해 내 친구야 잠시 너를 기만했던 걸 지금까지
blog.naver.com · 2026.06.21
-
31기 영숙 고소 선언! 마스크 사진 나 아니야! 나는솔로 예능
마스크 사진 나 아냐 이번 나는솔로 31기, 굉장히 말이 많은 상태이죠. 그래서 나는솔로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고 있는 영숙인데요. 31기 영숙이 지금까지 굳게 다물고 있던 입을 드디어 열었다고 해요!
blog.naver.com · 2026.05.24
-
뿌우~! 애니 움짤
저녁에 잠깐 누웠다 지금까지 잤네여 아오ㄱ- 내 아까운 시간! 으헣허엉엉 피로 회복 잘 하시길 바람... 흠냐 그럼 힘내서 움짤 달려봄. 아부지 눈빛에 힘 뽜악~ 들어간 것 보세여ㅎㅎ 잠든 아냐 기여어 등나무 꽃잎 하나가 사비토 눈가를 대놓고 가리는 거 왜 심상치 않을까 페른이 지금보다 더 애긔.......
blog.naver.com · 2026.05.21
-
가정용 런닝머신 내돈내산 추천제품 엑사이더 런닝머신! 5개월째 사용후기
“결국 빨래걸이 되는 거 아냐?” 사실 저도 그 말 때문에 꽤 고민했어요. 괜히 큰돈 쓰고 몇 번 쓰다가 방치하면 어쩌나 싶었거든요. 그런데 구매한 지 벌써 5개월이 지났는데도 지금까지 꾸준히 잘 사용하고 있어요. 직접 써보니까 ‘가정용 런닝머신은 결국 빨래걸이 된다’는 말은 사람마다 다른 거더라고요.
blog.naver.com · 2026.05.13
블로그 결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