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약술형 논술 모집 5년 새 37% 증가…내신 3~5등급 수도권 진입 전략 부상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약술형 논술전형이 내신 3~5등급대 수험생의 수도권 대학 진학 가능성을 넓히는 주요 수시 전략으로 자리 잡았다는 입시업계 조언이 나왔다. 6일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에 따르면 약술형 논술 모집인원은 2023학년도 2844명에서 2027학년도 4491명
- 대학도 ‘반도체 열풍’… 학과 신설-이름 바꿔 인재 유치 나서 대학별로는 성신여대가 ‘융합AI반도체공학과’를 신설하며 수시에서 29명을 뽑아 증가 폭이 가장 컸다. 이 밖에도 서울시립대 16명(12명 증가), 중앙대 18명(8명), 광운대 34명(2명) 등 각 대학이 전년도 대비 모집 인원을 늘리는 추세다.
- 삼전닉스 열풍에…서울 비계약 반도체학과 수시 21% 증가 국민대는 기존 ‘응용화학부 나노소재전공’을 ‘에너지반도체화학공학과’로 학과명을 바꾸고 수시 모집 인원을 57명에서 79명으로 늘렸다. 이밖에도 서울시립대 16명(12명 증가), 중앙대 18명(8명), 광운대 34명(2명) 등 각 대학이 전년도 대비 모집 인원을 늘리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