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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 솥밥주는 자갈치 식당 (모듬생선구이, 석쇠불고기) 오전 8시 30분 쯤 서울 명동을 출발하여 대충 11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도착을 했다. 원래 검색했던 집은 다른 곳에 있는 생선구이 솥밥집이었는 경로상 가지 못하고 비슷한 메뉴의 식당을 검색하다 발견한 집 점심시간 즈음 도착을 했다.
- [부산] 수변최고돼지국밥 민락본점 우리 기차 시간이 10시 즈음 도착했던것 같은데.. 수변최고돼지국밥에 도착하니 11시 쯤, 점심 시간보다는 살짝 이른 시간이었다.
- 수원 권선구 호매실동 : 갈치밥상 #갈치구이 #제주갈치구이 17시 30분 쯤 도착하니 넓은 식당의 안쪽에는 좌석 여유가 많았다. 18시 경에는 만석 가까이 손님이 찼다. 모듬구이정식 (2인) 을 주문했다. 맛있게 잘 먹다가 배가 부를 즈음 먹은 갈치구이들은 비로소 짜게 드껴졌다.......
- 가난한 책읽기 . 헛버스 (시골버스) 논둑길을 따라서 옆마을에 닿을 동안 이럭저럭 ¼쯤 읽는다. 시골버스를 기다리며 노래를 두 꼭지 쓴다. 버스가 아직 안 온다고 느끼며 책을 마저 읽는다. 책 한 자락을 ½ 즈음 읽.......
- [MZ세대 99%가 틀리는 한글맞춤법] 즈음, 쯤 / 나직이, 나지막이, 느직이, 느지막이 여유 생길때즈음 느즈막히 집 사고(X) 여유 생길 즈음 느직이(느직하게) 집 사고(O) 여유 생길 때쯤 느직이(느직하게) 집 사고(O) 여유 생겼을 때 느직이(느직하게) 집 사고(O) · 느직이(느직하게): 좀 늦게 · 느지막이(느지막하게): 존나 늦게(늦게 + 마지막 = 느지막) ▶
- 환시, 환청 누워 자고 있는데 기상할 때 쯤 제 머리속에서 ' 문 좀 열어줘' 라는 남성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건 무슨 현상인가? 정신병인가? 당신이 묘사한 상황(누워 있다가 깨어날 즈음, 또렷한 목소리를 들음)은 보통 입면 환각 또는 각성 직전 환각 이라고 부르는 현상과 매우 유사합니다. ✔️ 왜 이런 일이 생기냐면
- 도전 ~ 대봉감. 시골에서 대봉감을 보내주셔서 먹다가 요거 심어 보자 ~ 한달 쯤 된 모습. 잘 키워서 내년 봄 즈음 ~ 부모님산소 곁에 심을것이다. 한 이십년즈음.
- 20년만의 재회 그리고 20년 쯤 즈음 지난 후에 똑같은 물건이 내 눈앞에 나타난 것이다 .
- 붙잡히다 사람에게 기회는 한 번 쯤 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어떤 경우엔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기도 함 그러면 조용히 들어가셔야죠 2. 나는 얼마나 더 붙잡혀야 할까요. 그래도 여기까지 왔네 안도할 즈음 네가 여기까지 온 건 내 덕분이야 하고 뺨을 갈기네요.
- 성수 내돈내산 맛집 | 빠오즈푸 서울숲직영점 주말 저녁 성수에서 시작해 구경하면서 내려오다가 배가 고플 때 즈음 빠오즈푸에서 저녁 먹고 서울숲으로 저녁 산책하기에 딱 좋은 코스입니다. 주말 저녁 웨이팅 저는 토요일 저녁 오후 5시 쯤 도착해서 6시 즈음 나왔는데요, 역시 인기 많은 집답게 일단 저희가 도착했을 때도 테이블은 1-2개 정도 남아있을 정도로 꽤나 만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