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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른해지는 오후 사무실 커피 드립백 추천 많이 마시지는 않지만 그래도 정신없이 오전을 보내고 나면 오후의 시작 즈음 커피 한 잔 생각이 절실합니다. 일을 할 때도 그랬는데요. 일하다 흐름이 끊기면 비효율적이죠. 오후 시작 즈음 커피를 마신다는 것은 그날 달려야 할 일이 많다는 뜻. 그런 저에게 딱.......
- 내가 잘 챙겼다고 생각하는 독일 교환학생 준비물 ! (생활용품편) 아직 교환학생 중이지만 교환학생이 끝날 때 즈음 되면 다 까먹고 안 쓸 것 같아서 미리 쓰는 포스팅 ☆ 한국에서 잘 챙겨왔다고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준비물임.. 욕실 슬리퍼 독일 화장실은 건식 (따로 하수구가 없다는 뜻) 샤워하고 뽀송뽀송한 발로 신발 신는 건.. 상상할 수 없으니..
- 들판의 수평이 기울어질까봐 차마 네잎클로버를 딸 수 없었네!! 바라기는 ‘작은 그릇’의 뜻. 강아지가 허기져서 애써 빈 그릇을 달그락달그락 핥을 즈음, 어김없이 서쪽하늘에 금성이 돋아난다.
- [쉔리뷰] - 산책겸 다녀온 동네 키즈 마켓 [아이러브 안심 키즈존 키즈마켓] 오늘 포스팅은 한달 전 즈음 다녀 왔던 동네 키즈마켓 되겠음! 사실 육아 일기를 이어서 올리려고 했는데 오잉? 글 쓰려고 봤더니 조리원에 가기 전에 미리 저장해 놓은 글이 있더 군요-_-;; 그냥 킵 하긴 뭔가 아쉬워 늦었지만 올려 봅니다 (뜻 = 버리기엔 내 시간과 정성이 너무나 아쉽다)융이가
- 나의 달란트는 잘 크고 있나? 마태복음 25:15 이전의 글에서 금 한 달란트의 가치가 현재는 16억 즈음 된다고 알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달란트는 얼마일까?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그러니까 자기가 받은 달란트는 주님의 뜻 안에 있다면 계속 커지고 있겠지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게 맡겨진 달란트가 얼마 인지보다 어떤 달란트일까? 시작이겠지요.
- (24절기) 춘분 겨울이 완전히 물러가는 시기로 춥지도 덥지도 않으며 봄을(春) 구별한다는(分), 뜻 그대로 담백한 이름을 가진 절기입니다. 올해는 3월 20일이 춘분입니다. [절기음식 : 봄나물 비빔밥] 본격적으로 일 년 농사를 시작하는 춘분 즈음. 몸을 챙기는 일도 시작해야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