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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티나무 살살 긁어 주는 톱니를 잎마다 테두리에 둘러 줄줄이 동글동글 작은 알 꽃 줄기마다 길쭉길쭉 늘어뜨려 즈믄 해쯤 너끈히 살아 바뀌는 들판 바라보고 달라지는 숲 마주하고 거듭나는 길 쳐다보네 즈믄나무로 기둥 세우니 즈믄집 오래 잇더구나 즈믄 나무로 떡 찧으면 즈믄빛 곱다시 누리고 마을 어귀에서 지킬까 숲정이 복판을 돌볼까 아기는 내 곁을 기다가 어느새 날 타며 놀더라
- 느티나무 느티나무 살살 긁어 주는 톱니를 잎마다 테두리에 둘러 줄줄이 동글동글 작은 알 꽃 줄기마다 길쭉길쭉 늘어뜨려 즈믄 해쯤 너끈히 살아 바뀌는 들판 바라보고 달라지는 숲 마주 하고 거듭나는 길 쳐다보네 즈믄나무로 기둥 세우니 즈믄집 오래 잇더구나 즈믄 나무로 떡 찧으면 즈믄빛 곱다시 누리고 마을 어귀에 지킬까 숲정이 복판을 돌볼까 아기는 내 곁을 기다가 어느새 날 타며
- [얄궂은 말씨] 2812 : 좋은 거라는 걸 거야 무엇이든 즐길 줄 알 적에는 즈믄 해를 지내는 숨결을 틔웁니다. ‘것’으로 줄줄이 엮은 “않을 거라는 + 걸 + 모르는 거야”는 “않는 줄 몰라”로 손봅니다.
- 20260411 전북 진안 구봉산 내 마음 속 우리 님의 고운 눈썹을 즈믄 밤의 꿈으로 맑게 씻어.......
- 잃어버린 天符·金尺을 찾습니다<씻김노래 96 나비의 꿈>ᄒᆞᆫ되드리<勺> 화톳불 ~ 1.내남길 한마장 [시오리] 찾습니다 ᄒᆞᆫ되드리 화톳불 ~~~~~` 1.내남길 한마장 [시오리] 내남`길 한마장 해`늬엇 나절 가웃 율려(律呂)~출렁~수레 따라 耳鳴이는 비파`골 가락덜이 여남은 여음(餘音) 즈믄
- 이각 天符金尺 잃어버린 天符·金尺을 찾습니다 ᄒᆞᆫ되드리 화톳불 1.내남길 한마장 내남`길 한마장 해`늬엇 나절`가웃 율려(律呂)~출렁~수레 따라 耳鳴이는 비파`골 가락덜이 여남은 여음(餘音) 즈믄
- 율려 이각 시선집 ‘24, 서사시집 편집용 詩選 ᄒᆞᆫ되드리 화톳불 1.내남길 시오리 내남`길 한마장 해`늬엇 나절 가웃 율려(律呂)~출렁~수레 따라 耳鳴이는 비파`골 가락덜이 여남은 여음(餘音) 즈믄
- 서울맛집:) 천호동 즈믄 오랜만에 술집을 가보았어요 지인 강력 추천으로 오픈한지 얼마 안된 따끈따근한 신상 술집이었습니다 이름은 #즈믄 천호역 위치해있어요 천호동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한잔하러 가기 좋은 곳인거 같아요 내돈내산 멀리까지 가서먹은 리뷰 시작합니다:) 즈믄 (천호 즈믄)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159길 37 2층 입구부터 느낌있었던곳 무국적술집 ㅎㅎ 즈믄이라고 이쁘게 써있었습니다
- [천호 맛집] 신상 술집뿌수기 "즈믄" 내돈내산, 솔직후기 맛집도 많아 결정하기도 어렵고 말이죠~ 오늘은 천호에 있는 분위기 좋은 신상 술집 "즈믄"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즈믄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159길 37 2층 월~토 : 18:00 - 02:00 | 01:30 라스트오더 일 : 정기휴무 (매주 일요일) 여기는 천오동 로데오거리 골목안으로 들어..
- 사어사전: 죽어버린 시간 속 단어들을 찾아 떠나는 하루의 여행 - 마크 포사이스(비아북) 예를 들어 순 우리말이라고 하는 '미르(용)', '즈믄(1000)' 등을 볼 수 있다. 한때 수사학에 꽂혀 '언어학'을 파고들었던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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