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스트 퐁텐

인물

쥐스트 루이 퐁텐(1933년 8월 18일 ~ 2023년 3월 1일)은 프랑스의 전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였다. 1958년 FIFA 월드컵에서 단일 대회 최다인 13골을 기록한 선수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퐁텐은 서독의 게르트 뮐러가 1974년 FIFA 월드컵 네덜란드와의 결승전 경기에서 골을 넣기 전까지 FIFA 월드컵 최다골 기록 보유자이기도 했다.

출생지
모로코 마라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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