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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종합병원 10곳 중 8곳, 중환자실 전담전문의 없다 소병훈 의원 2023년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대구·경북지역 종합병원 10곳 중 8곳가량은 중환자실 전담전문의를 운영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지역·필수의료에 연 3조6천억원 건강보험 투입 입원료에 추가적인 가산을 적용하는 등 지역 우대수가를 적용하고 단계적으로 확대한다.이와 함께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지역 중 84개 시군구에 소재한 종합병원, 병원, 의원(’26년 신설한다.검사 중심에서 필수적 기본진료 중심으로 전환(연 1조5천억원, 12월 시행)도 진행한다.세부적으로 건강보험 수가 기본이 되는 진찰료 상대가치점수를 20년만에 상향, 동네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