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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담긴 의문의 액체·끝없는 고소…떠는 교사들
이후 임시 강사가 투입됐지만, 두 달 뒤 또다시 누군가 학교에 침입해
교사
의자에 흔적을 남겼다. 이번엔 소변이었다고 한다. 지난해 경남 지역의 한
중학교
교사
B씨는 아동 학대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