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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증자폐인 아들을 둔 시한부 아버지가 쓴 '안녕 피터팬' 전경철작가 정선 전씨 가문이 5대 종손, 결혼하여 6대 장손이 되는 아들이 태어났을 때 그 기쁨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컸다. 그런 귀한 아들(전제원)이 자폐 판정을 받았고 네 살 되던 해 중증자폐로 장애인 등록을 했다. 아들이 일곱 살이 되고 나 홀로 아빠가 되었다. 아들은 올해
- 안녕, 피터팬 - 중증자폐인 아들을 둔 시한부 아버지의 회고록 회고록 형태의 글이기는 하지만 중증자폐인 아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버리다시피한 저자의 일생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간암 말기의 진단을 받고 기대여명 6개월의 선고를 받자 저자는 중증자폐인 아들.......
- 자폐아들 둔 시한부 아빠… <안녕, 피터팬> 종합 3위 “죽음을 선고받았지만 나는 이대로 죽을 수가 없었다” 중증자폐인 아들을 두고 떠나는 시한부 아버지의 에세이 ‘안녕, 피터팬’(이야기장수)이 7월 둘째주 예스24 종합 베스트셀러 3위에
- 2026년 7월 에세이 베스트셀러 5 '중증자폐인 아들을 두고 떠나는 시한부 아버지의 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