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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왕순서, 태정태세문단세 조선왕계보 깔끔 정리 27대 순종까지 이어졌어요 1대 태조 → 2대 정종 → 3대 태종 → 4대 세종 → 5대 문종 → 6대 단종 → 7대 세조 8대 예종 → 9대 성종 → 10대 연산군 → 11대 중종 → 12대 인종 → 13대 명종 → 14대 선조 15대 광해군 → 16대 인조 → 17대 효종 →.......
- [하인수 박사의 조선 왕릉이야기] 21. 조선왕릉 태릉 중종의 두 번째 부인 장경왕후 윤씨가 1515년(중종 10년) 세자(인종)를 낳은 뒤 6일 만에 산후병으로 승하하자, 1517년에 왕비로 책봉되었다. 중종 말∼인종∼명종 시기에 권력다툼을 위해 인종 외척인 윤임 일파 대윤(大尹)과 명종 외척인 윤원형 일파 소윤(小尹)이 사생결단으로.......
- [중종-인종-명종-선조-광해군] 2편은 [중종-인종-명종-선조-광해군]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아무래도 1편의 태정태세문단세연의 이야기들보다는 잘 모르는 왕들과 이야기가 많아서 좀 헷갈렸다.
- (4)내사빈풍칠월발(內賜豳風七月跋) 공(公)께서는 정덕(正德)16년, 즉 우리 중종 16년(1521년) 신사(辛巳)년 별시 문과에 급제하셨는데, 그때 연세가 서른여섯이셨다. 中仁明三朝(중종, 인종, 명종 세 조정)를 거쳐 섬기셨고, 향년 68세로 돌아가셨다. 명종 8년 계축년(1553년)에 관직이 좌승지(左承旨)에 이르렀다.
- 부마는 행복했을까?(42) 중종 9년(1514) 출생하였고 중종 16년(1521) 혜정옹주(惠靜翁主)에 봉해졌다. 중종 22년(1527) 어머니 경빈 박씨와 오빠인 복성군이 세자(인종) 저주사건인 작서(灼鼠)의 변의 범인으로 지목되어 폐서인되고 상주로 추방되었으며 중종 28년(1533)에는 남편인
- [하인수 박사의 조선왕릉 이야기] 23. 강릉 명종은 중종의 둘째 아들로 중종 29년인 1534년 문정왕후 사이에 태어났다. 1545년 이복형 인종(仁宗)으로부터 왕위를 물려받아 즉위하였다.
- 명종태실 풍수기행. 서산지역. ‘대군춘령아지씨태실(大君椿齡阿只氏胎室)’이라고 새겨져 있는 남쪽의 비는 명종이 태어난 4년 후인 1538년(중종 33)에 태실을 만들면서 세운 것이고, ‘왕자전하태실(王子殿下胎室)’ 이라고 새겨져 있는 북쪽의 비는 인종(仁宗)의 승하로 중종(中宗)의 둘째 아들인 명종이 즉위하자 국왕의 태실을 봉심해야 하기 때문에 1546년(명종 1)에 세운 것이.......
- 부마는 행복했을까?(38) 중종 15년(1520) 출생하였고 중종 26년(1531) 의혜공주와 혼인하였고 명종 대에 큰 권세를 누렸다. 사저를 수리하는데 군인 500여명을 동원했다는 기록이 있다. 한경록은 인종 즉위년(1545) 대윤(大尹) 윤임(尹任) 등을 제.......
- 남명 조식 중종 (재위 1506~1544) 남명이 청년과 장년 시절을 보낸 가장 긴 시기의 왕입니다. 여러 차례 벼슬을 제안받았지만 대부분 사양했습니다. 3. 인종 (재위 1544~1545) 재위 기간이 8개월 정도로 매우 짧았습니다. 남명과 직접적인 인연은 거의 없습니다. 4.
- 조선 임금 13대 왕 명종 가계도 명종"明宗"은 1534년 7월 3일(음력 5월 22일) "중종(11대 왕)"과 "문정왕후 윤씨"사이에서 외아들로 태어났으며 초명은 "이환"입니다. "중종"에게는 "장경왕후 윤씨" 사이에서 태어난 적장자 인종(12대 왕)이 있었기 때문에 "명종"은 왕위와는 거리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