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하인수 박사의 조선 왕릉이야기] 21. 조선왕릉 태릉 권력에 흩어진 왕실의 비극, 태릉에 잠들다 태릉(泰陵)은 중종의 세 번째 부인 문정왕후의 능이다. 문정왕후 윤씨는 파산부원군 윤지임의 딸이다. 중종의 두 번째 부인 장경왕후 윤씨가 1515년(중종 10년) 세자(인종)를 낳은 뒤 6일 만에 산후병으로 승하하자, 1517년에 왕비로 책봉되었다.
- [하인수 박사의 조선왕릉 이야기] 20. 조선왕릉 장경왕후의 희릉 중종 1년(1506) 후궁으로 간택되어 숙의(淑儀)로 책봉되었다가 중종의 첫 번째 왕비 단경왕후가 폐위된 이듬해 왕비로 책봉되었다. 중종 사이에서 효혜공주와 인종을 낳았으며, 1515년(중종 10) 인종을 낳고 산후병으로 출산 6일 후 경복궁 동궁별전에서 25세로 세상을 떠난다.
- 정창서 묘(鄭昌瑞墓) 정창서묘(鄭昌瑞墓) 1519년(중종 14)~?. 본관은 하동이다. 부인 전주이씨는 월산대군의 손자인 파림군의 딸이다. 돈녕부도정을 지냈다.
- 세계 유명여류 인사록 - 여산송씨 중종 때 영의정에 오른 남양홍씨 문희공 홍언필과 그의 아들 홍섬의 대(代)에 해당하는 이야기다. 오늘날과 마찬가지로 당시 조선사회에도 왕비와 대신의 부인 등이 주.......
- 독살설 조선임금 신수근을 죽여버린 반정공신들은 후환이 두려워 중종의 첫 부인 신씨를 내쫓고 새 왕비를 맞아들이도록 한다. 그녀가 바로 인종의 어머니인 장경왕후 윤씨다. 그러나 장경왕후 윤씨는 중종 10년(1515)에 중종의 첫 아들 호(인종)를 낳았으나 산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