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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원조’ 日의 굴욕…로보택시 한 대도 없는 나라 됐다
미국과 중국 기업들이 자율주행 시장을 주도하는 사이 일본은 ‘자율주행 후진국’으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나온다.최근 니혼게이자이신문 보도에 따르면 동유럽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에서는 크로아티아의 연간 신차 판매 대수는 7만 대로, 일본의 60분의 1에도 못 미치는 작은 시장이다.이런 나라에서 로보택시 상용화가 가능했던 것은 미국과 중국 기업의 힘이었다.
www.donga.com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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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유럽 車 공급망 파고든 중국…수출 막히자 공장·부품사로
중국 내 판매 부진이 이어지자 유럽과 동남아시아, 중남미 등 해외시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셈이다. 중국 업체들은 새 공장을 처음부터 건설하지 않고도 유럽 생산거점을 확보할 수 있고, 유럽 업체들은 판매 부진으로 남아도는 생산능력을 중국 브랜드 물량으로 채울 수 있어서다.파이낸셜타임스
zdnet.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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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는 일본서 질주하는데…갈 길 먼 현대차
[지디넷코리아]현대자동차가 일본 승용차 시장 재진출 이후 판매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중국 전기차 업체 BYD와의 격차는 오히려 벌어지고 있다. 1000대를 넘어섰다.다만 절대 판매 규모는 여전히 제한적이다.
zdnet.co.kr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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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맞은 韓 철강, 3대 메가프로젝트·AI서 활로 찾는다
▶ 글 싣는 순서 ①中 저가공세에 韓 철강업계 '위기'…전기료 인하 필요성 '↑'②위기 맞은 韓 철강, 3대 메가프로젝트·AI서 활로 찾는다
(계속)
중국 철강업체들의 저가 현대제철, AI·에너지산업 핵심 소재 판매 집중…패키지 구성해 원샷 제공
현대제철도 수익성 강화와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AI와 에너지산업 핵심소재 판매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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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가 담보다…이탈리아 유업체, 숙성 재고로 173억원 조달
치즈는 숙성 기간이 길어 판매까지 시간이 걸리는 만큼, 생산업체 입장에서는 그 사이 농가 대금이나 운영비를 마련해야 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현지 은행 크레디토 에밀리아노는 수십년간 파르메산 치즈, 햄, 와인처럼 수개월에서 수년간 숙성이나 보관이 필요한 제품은 판매 전까지 재고에 돈이 묶인다.
zdnet.co.kr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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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섭 AI 진테제] 소버린AI는...'모델'보다 '공급망'을 봐야
또 엔비디아와 AMD는 중국 매출의 15%를 정부에 내는 조건으로 수출 라이선스를 받았다. 유럽과 중국, 다른 길, 같은 목적지유럽과 중국은 방식은 다르지만 목적지는 같다.
zdnet.co.kr ·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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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말 대신 자동차"...사람 형태 아닌 문제 해결이 피지컬 AI 본질
한국은 미국 같은 AI 강국도, 중국 같은 제조 대국도 아니지만 제조·서비스·물류·반도체·배터리 등 다양한 산업이 균형 있게 발전해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올해 신제품과 판매 목표, 그리고 에니아이의 궁극적 지향점을 말씀해 주세요."
zdnet.co.kr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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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브리핑] 삼성 16일부터 전략회의...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2차 조정
임금협상 마무리 후에도 직원들 사이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성과급 규모에 대한 입장차 때문입니다. RAV4는 1994년 첫 출시 이후 전 세계 누적 판매 1500만대를 돌파한 토요타의 주력 SUV입니다.
zdnet.co.kr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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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국장, 그린 종목은 바겐세일 중? "정책적 조정 필요"
근데 어쨌든 중동 전쟁은 계속 진행 중이지만 아직 유가는 지금 한 80달러 근처, 70달러에서 80달러 사이 왔다 갔다 하는 상황이거든요. '송전', '배전' 또 '판매' 같은, 판매는 또 사실은 소프트웨어적인 거지만 여러 가지 부문이 있고 관련된 파생 산업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각각을 좀 어떻게 봐야 할까요?
www.nocutnews.co.kr ·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