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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잠실 시위대 '경찰 모욕'에 "선 넘는 행위 용인 못해"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 옛 트위터)에 "시민의 안전과 인권을 보호하고 있는 경찰에 대한 폭력행위는 시민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민주주의 공론장을 훼손하는 결과를 낳게 될 현장에 나온 시위대가 경찰관들을 '중국 공안' 등으로 몰아가며 폭언을 하거나 폭행하는 일이 계속해서 벌어지자 직접 대응에 나선 셈이다.
- 김정은에 잇딴 '러브콜' 트럼프…무르익는 북미대화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만남 시점과 장소는 올해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될 것이란 관측이 유력하다. 또 북미 정상 간 소통에 대해서도 "전혀 알지 못하는 일이며 아마도 우리 최고지도부의 대외정책과 관련하여 내가 알지 못하고 있는 유일한 사안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