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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떨어져 부담됐지만 편하게 발차기” 종주국 자존심 지킨 송다빈, 희망 밝힌 값진 금메달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한국
태권도
여자 겨루기 국가대표 송다빈(25·울산광역시체육회)이
태권도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켰다.송다빈은 3일 일본 아이치현의 도요하시시 종합체육관서 열린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태권도
여자 67㎏ 이상급 결승서 무원저(
중국
)를 라운드 스코어 2-1(4-2 4-10 8-5)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한국 태권도는 정식 종목으로
sports.donga.com ·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