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중국 이기면 결승엔 간다’ 하지만 씻을 수 없는 ‘도요하시 참사’ (AG)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중국에 승리하면 결승에 올라간다. 하지만 한국 야구대표팀이 사회인 야구 선수로 구성된 일본에 참패했다. 이는 금메달을 따더라도 씻을 수 없는 치욕이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5일 오후 6시 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시에 위치한 도요하시 시민구
-
네팔 대홍수 13일째 애도의 날…관공서에 조기 게양
네팔 대홍수 희생자 추모 조기 게양네팔 대규모 홍수 참사 13일째인 7일 네팔 카트만두 시내의 한 관공서에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조기가 게양돼 있다. 2026.9.7 [=카트만두=연합뉴스 제공]네팔 대규모 홍수 참사 13일째인 7일 네팔 카트만두 시내의 한 관공서에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조기가 게양돼 있다. 2026.9.7 [=카트만두=연합뉴스 제공] 네팔과 중국 국경의
-
中, 네팔 고립마을에 대형 드론 투입…식량 공급
중국은 참사 발생 이후 처음으로 지룽 통상구 핵심 피해지역을 외신에 공개하고, 희생자 신원확인 상황도 밝혔습니다. 베이징에서 배삼진 특파원입니다. [기자] 지난 3일 네팔에 도착한 중국 대형 드론 4대, 최대 수송량은 100kg으로 비행거리는 12km에 달합니다.
- 네팔 홍수 닷새째…홀로 60시간 버틴 6세 소녀 극적 구조 네팔 홍수 닷새째인 31일 홀로 무려 60시간을 버틴 6세 소녀가 극적으로 구조됐다. 30일(현지시간) 네팔 재난당국 등에 따르면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을 덮친 대홍수로 네팔에서만 참사 닷새째 영안실이 포화해 당국이 신원 미확인 시신을 임시 매장하는 상황에서 전해
-
'기후 보상 청구서' 내민 네팔…"지구적 위기 대가"
또 참사 이면에 중국 측의 제한적 정보 공유 문제가 있었다는 비판도 커지고 있는데요.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네팔 대홍수로 확인된 사망자만 1천 명을 넘겼습니다.
-
참사 엿새째…사망 800명 육박·3천명 육박
[앵커]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토석류가 중국 티베트 국경까지 덮친 지 엿새째입니다. 사망자가 계속 늘고 있는데요. 베이징 연결합니다. 배삼진 특파원. [기자] 네, 지난 26일 네팔 북부에서 시작된 대규모 토석류 참사 엿새째입니다. 네팔 재난당국은 어제 오후 6시 기준 781명이 숨지고 2,502명이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
사람 싣는 드론 투입했는데 구조 중단…"댐 붕괴"
[앵커] 중국 티베트 토석류 참사 현장에서는 도로가 끊기자 사람을 실어 나르는 대형 드론까지 구조에 투입됐습니다.
- 中 간쑤 캠핑명소 산홍수 사망 25명…중앙정부 조사 착수 中 간쑤성 딩시시 관광지 산홍수(지난달 26일) 중국 간쑤성의 캠핑 명소에서 발생한 산홍수 참사 사망자가 기존 10명에서 2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중국 중앙정부가 재해 원인과 대응 중국 응급관리부는 오늘(2일) 지난달 26일 간쑤성 딩시시 웨이위안현 솽스먼 관광지에서 발생한 산홍수 재해를 중앙정부 특별 감독 대상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네팔 참사 잔해 속 울음소리…진흙 파내 찾은 6세 여아 살아있었다 네팔 대홍수 참사 사흘째, 무너진 건물 잔해 밑에서 6세 여아 마니샤 마가르가 구조됐다. 미국 CNN의 2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네팔 무장경찰(APF)은 28일 오후 6시(한국시간 오후 9시 15분)께 네팔과 중국 국경 라수와 지역 티무레의 국경 순찰 초소 인근
- 아리셀 참사와 중국동포 노동자들, 더 많은 기록과 이야기가 필요하다 이렇게 큰 사고의 2주기면 백서, 인터뷰집, 참사 내용과 고인들을 다루는 다양한 2차 작품이 나올 만도 한데 별로 없다. 중국 정부로부터 중국 건국과 역사에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부여된 '조선족'이라는 호명에 자부심이 있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