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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장애물 감지한다더니…中 지커 자율차, 전신주 못 피해
[지디넷코리아]중국 전기차 제조사 지커가 차량 주변 환경을 360도로 감지하는 자율주행 기술로 장애물을 피해간다고 홍보했지만, 차량이 전신주에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최근 중국 전기차 전문 매체 카뉴스차이나에 따르면 중국 한 국영방송 프로그램에서 이같은 사례가 등장했다.지커의 대형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 ‘9X’ 차주는 53만9000위안(약 1억 2000만원
zdnet.co.kr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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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중국 소비자 의견으로 차세대 전기차 만든다
기술 수용성이 높은 중국 소비자들의 의견을 차량 개발 초기부터 반영해 차세대 전기차와 인공지능(AI) 기반 차량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현대차·기아는 중국 상하이시 징안구에 중국 소비자의 생활 방식과 이동 경험을 연구하고, 이를 차량 개발 초기 단계부터 실제 상품과 UX 설계에 반영한다.또 중국 푸단대학교 경영대학원 등 현지 학술기관과 협력해 사회·문화적
zdnet.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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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펑·체리 이어 세레스까지…中 완성차, 휴머노이드 격돌
체리는 전문 매장과 자동차 판매점, 쇼핑몰 체험 매장을 결합한 오프라인 유통망도 구축하고 있다.아이모가는 올해 초 중국 내 300곳 이상 판매업체와 계약을 체결했다. 세레스의 합류로 중국 자동차 업계 경쟁이 차량 판매를 넘어 로봇 양산과 유통, AI 생태계 구축으로 확산할 전망이다.
zdnet.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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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운전자 감시 시스템, 4만 원짜리 인형에 뚫렸다"
[지디넷코리아]테슬라의 운전자 감시 시스템이 30달러(약 4만 원) 안팎의 작은 플라스틱 인형으로 무력화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자동차 전문 매체 일렉트렉은 15일(현지시간) 중국 제품 후기에는 전방 주시 없이 차량을 주행하기 위해 구매했다는 내용이 다수 올라온 것으로 전해졌다.일부 중국 테슬라 운전자들은 오토파일럿과 FSD(완전자율주행·감독형) 사용 중 운전자의
zdnet.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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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무제한 ‘아우토반’ 사고 막을 핵심 기술"...한국은 공회전
최근 자율주행차 기술이 급성장하는 흐름을 동력 삼아 중국, 미국, 유럽, 일본 등 글로벌 각지에선 C-ITS고도화를 추진하고, 차량 안전 평가인 NCAP 등에 C-ITS 호환 여부를 단말기, 애프터마켓 단말기, 보안 등 관련 전문 역량을 갖춘 국내 기업들이 풍부한 점도 강점으로 꼽았다.C-ITS 구축에 있어 개선점도 지적했다.
zdnet.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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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Osmo Pocket 4P 출시… 전문가 수준 촬영 경험으로 짐벌 카메라 기준 재정의
[지디넷코리아] DJI 최초의 듀얼 렌즈 짐벌 카메라, 17스톱 다이내믹 레인지 및 10-bit D-Log 2로 시네마틱 영상 제작 지원 중국 선전, 2026년 6월 29일 인텔리전트 촬영과 흔들림 없는 안정성Osmo Pocket 4P는 DJI가 전문 영상 제작 분야에서 축적해 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zdnet.co.kr ·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