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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중정상회담 사진] 멜라니아와 펑리위안, 사흘간의 패션 로이터=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왼쪽)와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24~25일(현지시간) 백악관 국빈 방문 일정에서 선보인 의상.
- 굳이 경복궁서 중국 문화 홍보?…'한푸' 입고 선 넘는 중국인 최근 중국 전통 의상인 '한푸'를 입고 경복궁을 찾는 중국인들의 모습이 눈에 띕니다. 문제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복으로 착각할 수 있다는 건데요. 그런데 최근엔 중국 전통 의상 '한푸'를 입고 경복궁을 찾는 중국인이 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경복궁 관계자- "중국인 관광객들이 한푸 입고 온다는 데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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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펑리위안 ‘의상 외교’ 화제…“미중관계에 훈훈한 분위기 조성”
미국 워싱턴에서 23~25일 진행된 미중 정상회담에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의 ‘의상 외교’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전 백악관 선임 고문은 중국 유명 디자이너 궈페이(郭培)가 만든 하늘색 드레스를 착용했다.국빈 만찬 당시 시 주석과 그를 보좌한 차이치(蔡奇) 중국 중앙정치국
- 한복이 중국 전통의상?…경주 전광판에 뜬 '황당 자막' 경주의 대표 관광단지에서 중국 전통의상을 '한복'으로 표기한 전광판이 운용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오늘(15일) 경북문화관광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최근 보문관광단지 내 수상공연장 인근 광장에 'POST APEC 미디어월' 전광판을 설치해 운용하면서 중국 의상 이미지에 '한복'이라는 자막을 잘못 표기해 송출했습니다.전광판 사진을 보면, 나라 소개는 중국이고 인물의
- 서경덕 “틱톡에 ‘한복=한푸’ 주장 영상 넘쳐나…심각하다”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 한복이 중국의 전통의상 ‘한푸’에서 유래했다고 주장하는 영상이 넘쳐나 심각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서 교수는 “최근 경복궁 등 한국의 유명 관광지에서 중국 누리꾼들은 한복이 중국 한푸에서 유래했다는 ‘문화 공정’을 온라인 상에서 꾸준히 펼쳐 왔다”고 했다.과거 중국 포털인 바이두 백과사전이 한복을 ‘조선족 복식’으로 소개해 논란이 됐던
- 치루 문화의 현대적 계승 지닝시 취푸(濟寧市曲阜)는 공자(孔子)의 고향으로, 세계가 중국 문명을 이해하는 창구로 이미 자리 잡았다. 중국 공자연구원내 문화체험 기지에서는 관광객들에게 고대 의상 체험, 전통 의식 재현, 탁본 제작 등 몰입감 넘치는 활동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