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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SJ "트럼프, 올해 11월 김정은과 만남 추진" 시점과 장소는 올해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의 전격적인 대화 재개를 통해 외교 분야 성과를 내고 싶어한다는 뜻이다.
- 김정은에 잇딴 '러브콜' 트럼프…무르익는 북미대화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만남 시점과 장소는 올해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될 것이란 관측이 유력하다. 트럼프 대통령이 "핵무기 57개"를 언급한 배경에도 북한 비핵화 논의보다 북미 대화 재개가 외교 성과상 더욱 절실했기 때문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