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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내몽골 자치구] 오르도스 인컨타라 사막 (1) 1993년부터 한국과 중국의 민간 외교(?) 입장으로 교류해 온 사람들이 중국 측의 초청으로 내몽골 자치구에 함께 짧은 여행을 하는 일정이다. 2026.06.28 - 내몽골 자치구의 오르도스(Ordos) 공항에 밤늦은 시간에
- 왕이 “한국, 美에 휩쓸리지 말라” 훈계, 왜 이렇게 오만한가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9일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통화하면서 “미국이 추진하는 인도·태평양 전략은 냉전적 사고에 가득 차 집단 대결을 부추긴다”고 했다. 한국 동맹인 미국의 대외 전략을 우리 외교 장관에게 ‘냉전적’이라고 대놓고 비난하면서 ‘휩쓸리지 말라’고 훈계조로 얘기한 것이다. 정상적 국가 관계에선 할 수 없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