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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내몽골 자치구] 오르도스 인컨타라 사막 (1) 1993년부터 한국과 중국의 민간 외교(?) 입장으로 교류해 온 사람들이 중국 측의 초청으로 내몽골 자치구에 함께 짧은 여행을 하는 일정이다. 2026.06.28 - 내몽골 자치구의 오르도스(Ordos) 공항에 밤늦은 시간에
- 왕이 “한국, 美에 휩쓸리지 말라” 훈계, 왜 이렇게 오만한가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9일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통화하면서 “미국이 추진하는 인도·태평양 전략은 냉전적 사고에 가득 차 집단 대결을 부추긴다”고 했다. 한국 동맹인 미국의 대외 전략을 우리 외교 장관에게 ‘냉전적’이라고 대놓고 비난하면서 ‘휩쓸리지 말라’고 훈계조로 얘기한 것이다. 정상적 국가 관계에선 할 수 없는 말이다.
뉴스
- WSJ "트럼프, 올해 11월 김정은과 만남 추진" 시점과 장소는 올해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의 전격적인 대화 재개를 통해 외교 분야 성과를 내고 싶어한다는 뜻이다.
- 김정은에 잇딴 '러브콜' 트럼프…무르익는 북미대화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만남 시점과 장소는 올해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될 것이란 관측이 유력하다. 트럼프 대통령이 "핵무기 57개"를 언급한 배경에도 북한 비핵화 논의보다 북미 대화 재개가 외교 성과상 더욱 절실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美 대만 독립 지지?! 중국 반응이🤣🤣" / [강스라이팅]](https://i.ytimg.com/vi/F_wtcEUz2Qg/hqdefault.jpg)